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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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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진경준
(陳炅準 )
출생년도 1967년
직업 법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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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상언의 시선] 윤석열과 검찰 개혁의 아이러니

    [이상언의 시선] 윤석열과 검찰 개혁의 아이러니 유료

    ... 알기 어렵게 됐지만, 기억을 되살려 보면 현 정부는 검찰이 주목받는 특이한 국가를 '인터내셔널 스탠더드'에 가까운 나라로 만들자는 비교적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검찰 개혁을 외쳤다. 홍만표·진경준·우병우 사건과 뒤를 이은 촛불 정국에서 검찰 권력이 괴물을 만들었다는 사회적 진단이 나왔고, 새 정부가 검찰을 제1호 적폐로 지목했다. 그 뒤 2년, 국가정보원·법원·경찰 등 다른 힘 센 ...
  • [권석천의 시시각각] 차라리 '검찰 권력'을 쪼개자

    [권석천의 시시각각] 차라리 '검찰 권력'을 쪼개자 유료

    ... 3. 나쁜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부패범죄, 공직자 범죄, 경제·금융범죄, 선거범죄…. 검찰은 기존의 특수수사를 그대로 하게 된다. '얘기되는 수사'는 계속 가지고 가는 거다. 진경준, 홍만표, 우병우가 누비고 다녔던 그 마(魔)의 삼각지대는 무사하고, 검찰의 힘은 여전히 유효하다. '강한 검찰'에 '강한 경찰' '강한 공수처'를 맞세우는 꼴이다. '견제와 균형의 원리'라고 ...
  • [박재현의 시선] 이미선을 통해 본 그들의 은밀한 재테크

    [박재현의 시선] 이미선을 통해 본 그들의 은밀한 재테크 유료

    ... 재산을 증식시킨 사례가 드러나면서 법조 공무원들에 대한 국민들의 시선이 부정적으로 바뀌었다. 권력자와 재벌을 수사하고,재판했던 조직의 재산을 개인의 특권으로 이용하는 재주를 보면서다. 진경준 전 검사장이 대표적이다. 2016년 주식 양도차익 등으로 전년도보다 39억여원이 늘어난 156억여원의 재산을 신고하면서 사달이 났다. 지난해 이유정 헌재 재판관 후보도 마찬가지다. 변호사로 있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