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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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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영 포토팀 사진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10.22 01:45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10.22 01:45 기준

인물

진영
(陳永 / CHIN,YOUNG)
출생년도 1950년
직업 공무원
소속기관 [現] 행정안전부 장관
프로필 더보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노트북을 열며] 조국 일가처럼 수사받을 권리

    [노트북을 열며] 조국 일가처럼 수사받을 권리 유료

    ... 한목소리였던 과거와는 다르다. 우리 사회의 확증편향(確證偏向)이 얼마나 심한지 보여준 역사적 사례가 될 것이란 예상도 나온다. 서로 다른 '정의'를 외치고 있지만 언젠가는 개선돼야 할, 진영을 떠나 공감할 내용으로 보이는 것도 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그 일가가 받고 있는 의혹이 사실이냐 여부를 떠난 문제다. 수차례 개선하자고 했던 검찰의 기존 수사 관행에 대한 얘기다. ...
  • [사설] 어처구니없는 미 대사관저 난입 방치…경찰에 책임 물어야 유료

    ... 학생 전원을 석방하라고 주장한다. 동맹국에 명백한 불법 행위를 저질러놓고도 자신들의 행동을 분담금 항의란 그럴듯한 명분으로 포장한 것이다. 이번 난입 사건이 우리 사회의 좌우 이념 대립과 맞물려 반미·친미라는 진영 갈등으로 번질까 걱정된다. '해야 할 일'을 제대로 안 한 경찰 때문에 불필요한 혼란과 외교 마찰이 일고 있다. 경찰에 엄중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
  • [이하경 칼럼] 대통령 사과 없인 조국 후유증 수습 안된다

    [이하경 칼럼] 대통령 사과 없인 조국 후유증 수습 안된다 유료

    ... 적이 없다. 내 편이면 다 용서하겠다는 것이다. 깡패의 정의와 무엇이 다른가. 어느 대학의 학생운동권 출신 단톡방에서는 조국을 감싸는 분위기가 싫어서 가입자 절반이 탈퇴했다. 이젠 진보 진영에서도 집권세력에 넌더리를 내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책임지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그러니 조국이 대통령의 사표 수리 22분 만에 팩스로 서울대 교수 복직 신청을 한 것 아닌가. 마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