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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숙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진은숙
(陳銀淑 )
출생년도 1961년
직업 문화예술인
소속기관 [現] 엘프필하모니오케스트라 상주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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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작곡가 진은숙, 독일 함부르크 '바흐 음악상' 수상

    작곡가 진은숙, 독일 함부르크 '바흐 음악상' 수상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독일 함부르크 시정부가 20일(현지시간) 재독 작곡가 진은숙(58)에게 '2019 바흐 음악상'을 안겼다. 바흐 음악상은 함부르크시가 바흐 서거 200주년인 1950년 제정했다. 4년에 한번 씩 수여한다. 독일의 권위 있는 음악계 인사들의 추천과 심사를 통해 결정된다. 그동안 파울 힌데미트(1951), 헬무트 라헨만(1972), ...
  • 오종성, 캐나다 몰리나리 콰르텟 작곡 콩쿠르 1위

    오종성, 캐나다 몰리나리 콰르텟 작곡 콩쿠르 1위

    ... 현악사중주단 '몰리나리 콰르텟'이 젊은 작곡가의 현악 콰르텟 작품 작곡을 장려하고자 열고 있는 콩쿠르다. 오 작곡가는 한국인 첫 우승자다. 이 콩쿠르 역대 한국인 수상자로는 2회 조현화(2등), 4회 한대섭(3등) 등이 있다. 오 작곡가는 서울대 작곡과를 나왔다. 서울시향 진은숙 전 상임작곡가의 마스터 클래스 등에 참가했다. realpaper7@newsis.com
  • '고전적 하루' 갈라콘서트 '멋진 신세계', 31일 JTBC 채널 편성

    '고전적 하루' 갈라콘서트 '멋진 신세계', 31일 JTBC 채널 편성

    ...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고전적 하루'는 JTBC가 2017년 1월 첫 선을 보인 온라인 클래식 콘텐트다.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조성진,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작곡가 진은숙, 소프라노 임선혜 등 정상급 아티스트가 출연해 연주와 함께 진솔한 이야기까지 들려줬다. 그 외 신인발굴 오디션 프로젝트, 10대 이하 영재 소개 콘텐트,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콘서트, ...
  • [뉴시스 인터뷰]테츨라프, 서울시향 '올해의 음악가' 된 까닭

    [뉴시스 인터뷰]테츨라프, 서울시향 '올해의 음악가' 된 까닭

    ... 않다"고 잘라 말했다. "한국 연주자 중 뛰어난 사람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길게 봤을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연주자로서 진정성을 가진 사람이냐'다"고 짚었다. 한국 작곡가 중 진은숙(57)과 인연이 있다. 진은숙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한 적이 있어서다. "연주를 해 본 지 오래돼 다시 연주해보고 싶다. 그녀의 다른 곡들도 연주해보고 싶다"고 했다. 내년 서울시향 상주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제9회 홍진기 창조인상 수상자] 비주류 음악에 희망의 빛 쏘다

    [제9회 홍진기 창조인상 수상자] 비주류 음악에 희망의 빛 쏘다 유료

    ... 만들다 [제9회 홍진기 창조인상 수상자] 살아있는 세포를 3D로 보다 그는 림프종으로 투병 중이었다. 마음의 병인가 싶게 종일 신경이 곤두서 손을 놓고 있다고 했다. 독일에서 활동하는 진은숙씨에 이어 한국 작곡가로는 드물게 유럽 음악계에서 작품을 위촉받는 그이지만 요즘은 하루 두세 시간 집중하기도 힘들 지경으로 체력이 떨어졌다. 현대 음악의 중요 요소인 '불확실성'을 확립한 ...
  • 테너가 부른 찹쌀~떡, 메밀~묵 … 음악은 유머다

    테너가 부른 찹쌀~떡, 메밀~묵 … 음악은 유머다 유료

    ... 바이올린을 잊지 못하고 대학에서도 작곡과 수업을 청강했다. 화학과를 졸업한 후 서울대 작곡과에 다시 들어갔고 4학년이던 2006년 중앙음악콩쿠르에서 우승하면서 데뷔했다. 같은 해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진은숙 마스터 클래스 참가자로 선정됐고 2009년엔 윤이상 작곡대상에서 2위를 했다. 2011년 미국으로 건너가 인디애나 음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는 포틀랜드 주립대학과 루이스앤클라크 대학에서 ...
  • 올해 국제 콩쿠르 우승 '무서운 루키' 2인

    올해 국제 콩쿠르 우승 '무서운 루키' 2인 유료

    ... 그렇게 음악 공부를 시작했고 미국 월넛힐 예술고등학교로 유학을 떠났다. “그제서야 피아노를 처음 쳐봐서 도레도레부터 시작했다”고 했다. 이후엔 이탈리아의 작곡가 살바토레 샤리노(70)와 진은숙(56)의 작품을 듣고 조성이 없는 현대음악의 매력을 알게 됐다. 혼자 악보를 구해서 연구하며 새로운 음악 스타일을 익혔다. 연주하는 친구들과 함께 현대음악 전문단체인 '앙상블 블랭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