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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원봉 서훈' 쟁점화…"기준상 불가능" 선 그은 청와대
    '김원봉 서훈' 쟁점화…"기준상 불가능" 선 그은 청와대 ... 심사 기준상 김원봉 선생은 아예 서훈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며 보도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심수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백선엽 장군이 자신의 책 '6·25 징비록'을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에게 건넵니다. 황 대표는 김원봉 선생 이야기부터 꺼냈습니다. [황교안/자유한국당 대표 : 김원봉이라고 하는 잘못된 사람들이 군에 뿌리가 된 것처럼 얘기하는 ...
  • [포토사오정]백선엽 장군 앞에 무릎 꿇은 황교안, "김원봉은..."
    [포토사오정]백선엽 장군 앞에 무릎 꿇은 황교안, "김원봉은..." ...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지는 못하나 매일 자문위원장실을 출퇴근하고 있다. 99세 백 장군은 비록 청력이 약해 말을 잘 알아듣지는 못했으나 목소리는 여전히 또렷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 계속대비해야 한다. 안보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답했다. 백선엽 장군이 자신의 저서 '징비록'을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에게 선물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백 장군은 황 대표에게 ... #서소문사진관 #자유한국당 #황교안 #황교안 자유한국당 #백선엽 장군 #전쟁기념관 군사
  • 청와대 "김원봉 서훈, 심사기준상 불가능"…논란 선 긋기
    청와대 "김원봉 서훈, 심사기준상 불가능"…논란 선 긋기 ... 심사 기준상 김원봉 선생은 아예 서훈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보도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심수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백선엽 장군이 자신의 책 '6·25 징비록'을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에게 건넵니다. 황 대표는 김원봉 선생 이야기부터 꺼냈습니다. [황교안/자유한국당 대표 : 김원봉이라고 하는 잘못된 사람들이 군에 뿌리가 된 것처럼 얘기하는 ...
  • 文, 김원봉 치켜세우자···황교안, 6·25 영웅 백선엽 만났다
    文, 김원봉 치켜세우자···황교안, 6·25 영웅 백선엽 만났다 ... 영웅으로 불리는 백 장군을 접견한 것을 두고 다양한 관측이 나온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0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백선엽 장군과 만나 백 장군이 저술한 '6.25전쟁 징비록'을 선물 받고 있다. [뉴스1] 올해 우리 나이로 천수(天壽ㆍ100세)에 접어든 백 장군을 향해 황 대표는 “힘들고 어려운 100년을 보내셨다. 백 장군께선 국방 초석을 다지셨다”며 ... #백선엽 #황교안 #김원봉 논란 #백선엽 장군 #김원봉 언급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황교안 "비판보다 대안 주력···경제비전, 9월 국민께 보고"
    황교안 "비판보다 대안 주력···경제비전, 9월 국민께 보고" 유료 ... 과정 거쳐왔습니다. 5월 9일 문재인 정부 출범 2년을 맞아 경제실정백서라 할 수 있는 '징비록'을 낸 것도 그런 일환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대안을 더 많이 얘기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상하게 하지 않는, 잘 준비된 비판을 해야겠죠." 막말과 관련해 5·18 폄훼 3인방에 대한 계가 미흡하다는 지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당 윤리위를 통해 이종명 의원은 제명, 김순례 ...
  • 황교안 “문 대통령, 청와대라는 기만의 세트장에 갇혀”
    황교안 “문 대통령, 청와대라는 기만의 세트장에 갇혀” 유료 ... 같다”고 비판했다. 한국당은 이날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을 조목조목 비판한 『문 정권 경제실정 징비록』이라는 백서를 공개했다. 징비록은 조선시대의 문신 류성룡이 임진왜란이 끝난 뒤 전쟁의 원인과 ... “부작용이 있음에도 추진하면 이것은 정책이 아니라 이념이다. 소득주도의 독소조항인 최저임금 위반 역 처벌, 주휴수당 강제부터 거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성빈 기자 im.soungbin...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북한 비핵화 마지막 결전 앞둔 북·미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북한 비핵화 마지막 결전 앞둔 북·미 유료 ... 기회가 있었다. 그러나 오판으로 결전지를 넓은 들판이 이어진 탄금대로 정했다가 패전했다. 활로 무장한 신립은 왜군의 조총 소리와 화염에 놀라 돌파하지 못하고 강물에 빠져 전사했다.(유성룡 『징비록』) 김 위원장도 비슷한 형국이다. 신립이 조령을 놓쳤듯이 김 위원장도 하노이에서 절호의 기회를 잡지 못했다. 그는 지난해 탐색전 격인 싱가포르 1차 북·미 정상회담에서 유리한 국면을 차지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