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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호정의 왜 음악인가] 우승 예정자의 낙방

    [김호정의 왜 음악인가] 우승 예정자의 낙방 유료

    ... 문화팀 기자 악기 연주자는 운동선수 비슷하다. 좋은 신체조건을 타고나 따라잡지 못할 만큼 높이 가는 사람이 있다. 2001년생인 러시아 피아니스트 알렉산더 말로페브가 그렇다. 13세에 차이콥스키 청소년 콩쿠르에서 우승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동영상을 보면 놀라운데 손가락을 비롯해 연주에 필요한 몸의 많은 부분이 말을 잘 듣는 피아니스트다. 원하는 속도와 힘으로 음악을 표현한다. ...
  • [김호정의 왜 음악인가] 콩쿠르 상금 1억원의 의미

    [김호정의 왜 음악인가] 콩쿠르 상금 1억원의 의미 유료

    ... 문화팀 기자 강력한 국제 대회가 나타났다. 지난달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1회 중국 국제 음악 경연대회(CIMC)의 우승 상금은 15만 달러(약 1억7000만원)다. 간단한 비교로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의 1위 상금은 3만 유로(3500만원)고, 쇼팽 콩쿠르는 4만 유로(5200만원)다. CIMC는 3위가 7만5000 달러(8900만원)를 받았다. 돈잔치라고만 하긴 어려운 대회였다. ...
  • 카네기홀은 항상 탐험 중…청소년·재소자도 잊지 않죠

    카네기홀은 항상 탐험 중…청소년·재소자도 잊지 않죠 유료

    ... 얼마든지 더 도약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 카네기홀 「 철강 사업으로 부호가 된 앤드루 카네기가 1891년 맨해튼 미드타운에 세웠다. 아이작 스턴 홀, 잔켈 홀, 웨일 홀이 있다. 차이콥스키가 개관을 지휘했고 라흐마니노프·토스카니니·비틀즈 등 내로라하는 스타가 무대에 섰다. 」 뉴욕=김호정 기자 wisehj@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