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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 이기적 인권 내세워…남성들 기득권부터 내려놓아야"
    "韓, 이기적 인권 내세워…남성들 기득권부터 내려놓아야" 유료 ... 한다”고 말했다. 구 교수는 또 다른 한국 사회의 인권 문제로 노동권을 꼽았다. 수직적인 기업 문화가 의사소통을 차단하고 일터를 병들게 했다는 것이다. 그는 “직장 내 갑질 문제와 노동력 착취 등 노동권을 해치는 문제들은 모두 여기에서 발생한다”며 “기업문화 개선은 기업이 앞장서 노력해야 한다.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라도 중요하고 시급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구 교수는 마지막으로 ...
  • A tale of friendship forged through hardship and laughter: 'Inseparable Bros' director shows that brotherhood can come in many forms 유료 ... 실패한 뒤에는 “항상 내가 아니라 동시대 관객 입장에서 이야기를 쓰자”는 교훈을 얻었다고 했다. “'러브 액츄얼리' '노팅힐'의 감독 리처드 커티스를 좋아하는데 그분 영화에는 장애인·유색인종·동성애자가 다 나와요. 누군가를 착취하거나 이용하지 않고, 위로하는 웃음을 준달까요. 생각 거리를 주는 게 좋은 코미디죠. 그런 본질을 지키려 노력합니다.” 나원정 기자
  • “소득주도 성장 핵심 전제, 임금 없는 성장은 틀렸다”
    “소득주도 성장 핵심 전제, 임금 없는 성장은 틀렸다” 유료 ... 대신 10인 이하 소규모 법인이 늘어 기업소득 비중이 커진 점도 발견했다. 경제가 발전하면서 자영업에서 법인사업자로 변화하는 현상이 있었다는 설명이다. 이 때문에 기업이 가계의 몫을 '착취'했다는 기존 해석은 과도하다고 봤다. '기업이 가계 몫 가져가' 해석도 과도 한국경제학회 회장을 지낸 김경수 성균관대 교수는 “경제가 어려운 현재 (박 교수 주장은) 일관성이 있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