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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렬이냐 최용덕이냐, 느닷없는 공군 '창군 영웅'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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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정렬이냐 최용덕이냐, 느닷없는 공군 '창군 영웅' 논쟁
    김정렬이냐 최용덕이냐, 느닷없는 공군 '창군 영웅' 논쟁 유료 김정렬(左), 최용덕(右) 공군에서 때아닌 '창군 영웅'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공군이 올해 70주년 창군을 기념하면서 공군의 1대 참모총장이 아닌 2대 참모총장을 전면에 내세우려 하자 일부 공군 예비역 장성들이 반발하면서다. 공군은 오는 10월 1일 창군 70주년 사업의 일환으로 2대 공군참모총장을 지낸 고 최용덕 장군을 '창군의 아버지'로 기념하는 방안을 ...
  • 육군대장 5명 중 3명이 비육사…50년 만에 역전
    육군대장 5명 중 3명이 비육사…50년 만에 역전 유료 ... 국방부 관계자는 “서열·기수·출신 등 기존 인사 관행을 탈피했다”고 했다. 국회는 최근 해병대 사령관(중장)도 대장 진급이 가능하도록 군인사법을 개정했지만 법 발효 전에 군 인사가 나면서 현 전진구 사령관은 진급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관련기사 김정렬이냐 최용덕이냐, 느닷없는 공군 '창군 영웅' 논쟁 이철재 기자 seajay@joongang.co.kr
  • [예영준의 차이 나는 차이나] 야전군 수뇌부 임지 싹 바꿨다, 마오 능가하는 시진핑
    [예영준의 차이 나는 차이나] 야전군 수뇌부 임지 싹 바꿨다, 마오 능가하는 시진핑 유료 ... 30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 사진 가운데)이 중국 네이멍구 주르허 훈련기지에서 인민해방군 창군 90주년 열병식에 참석해 군대를 사열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는 ... 서로 바꿔 놓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했다. 마오는 만족스런 표정으로 이렇게 말했다. “자고로 영웅은 생각하는 게 비슷한 법이다.” 톈안먼광장에서 군대를 사열 중인 마오쩌둥. 시 주석은 “권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