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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재일기] 형사들의 집념이 청부살인범 잡았다
  • [취재일기] '인권 불감증'이 키운 염전 노예 사건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취재일기] 김형식 의원, 법정을 정치판으로 착각했나
    [취재일기] 김형식 의원, 법정을 정치판으로 착각했나 유료 ... 범행을 팽씨에게 떠넘기려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이제 1심이 끝났을 뿐이다. 헌법에 따라 모든 형사피고인은 유죄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 무죄로 추정돼야 한다. 다만 김 의원이 계속 법정을 정치판으로 착각한다면 결과는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는 주민들의 지지를 받았던 정치인답게 보다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재판에 임해야 한다. 채승기 사회부문 기자
  • [취재일기] 형사들의 집념이 청부살인범 잡았다
    [취재일기] 형사들의 집념이 청부살인범 잡았다 유료 ... 유 회장을 추적하며 수사력을 낭비했다. 경찰이 조금만 더 집념을 갖고 수사에 임했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다. 200일간의 추적을 마무리 지은 류 팀장은 소감을 묻는 기자에게 “이 맛에 형사 일을 하는 거 아닙니까”라고 답했다. 경찰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전국의 경찰이 잃어버린 그 '맛'을 떠올렸으면 한다. 채승기 사회부문 기자
  • [취재일기] 잡범이나 다름없는 김형식의 숨은 얼굴
    [취재일기] 잡범이나 다름없는 김형식의 숨은 얼굴 유료 ... 해야 할 대상은 친구 팽씨가 아니라 자신을 뽑아준 서울시민이다. 김 의원은 피살된 송씨로부터 5억2000만원 이상, 철도 레일체결장치 회사인 AVT사 대표 이모씨로부터 4000여만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유권자들을 농락했다. 지금은 입을 다물 때가 아니라 진실을 밝히고 석고대죄해야 할 때다. 채승기 사회부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