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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이배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채이배
(蔡利培 )
출생년도 1975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제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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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또 '패스트트랙 수사' 거부한 한국당…"여당, 출석 놀이"

    또 '패스트트랙 수사' 거부한 한국당…"여당, 출석 놀이"

    ... 경찰이 수사 중인 현직 국회의원은 109명입니다. 자유한국당 의원이 59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 40명, 바른미래당 6명, 정의당 3명, 무소속 1명입니다. 경찰은 바른미래당 채이배 의원을 감금한 혐의로 자유한국당 의원 13명에게 두 번째 출석 요구서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이틀째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소위 ...
  • 패스트트랙 충돌 수사, 한국당 '출석 거부'…강제 소환 가능할까?

    패스트트랙 충돌 수사, 한국당 '출석 거부'…강제 소환 가능할까?

    ... 그래서 어떤 소극적인 저지행위, 그런 경우에는 사실 처벌 가치가 없을 것 이고 더군다나 그 당시에 자유한국당이 국회 회의를 방해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채이배 의원 같은 경우 감금까지 했어요.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사실은 국회 회의를 방해하는 걸 막기 위해서 한 행위기 때문에 자유한국당 이외에 정당 소속 의원들은 비교적 자유롭지 않나 싶습니다.] ...
  • 文, 총리와 '투톱 외교' 강조···日보복에 이낙연 특사설 뜬다

    文, 총리와 '투톱 외교' 강조···日보복에 이낙연 특사설 뜬다

    ... 있다. 이번 순방에는 한-방글라데시 의원친선협회장인 자유한국당 김기선 의원과 한-타지키스탄 의원친선협회 이사인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 한-키르기스스탄 의원친선협회 부회장인 바른미래당 채이배 의원과 한-중동 의원친선협회 회원인 이용호 의원이 특별수행원으로 동행한다. [연합뉴스] 이 총리가 일본의 무역보복에 대한 대책 마련과 무관한 해외 순방에 나선 것을 두고 야권에서 부적절하다는 ...
  •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조사 받은 백혜련 "한국당 의원들 긴장할까 걱정"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조사 받은 백혜련 "한국당 의원들 긴장할까 걱정"

    ... 수집하고 분석해 한국당 의원들이 긴장하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백 의원은 "채이배 바른미래당 의원 감금혐의와 의안과 접수를 방해한 한국당 의원들의 혐의는 형사법에 의해 당연히 ... 선 것이 황당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찰 사법 체계를 존중하기 때문에 왔다”고 밝혔다. 경찰은 채이배 바른미래당 의원이 사개특위 회의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의원을 감금한 혐의 등을 받는 한국당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사보임 당한 오신환 원내대표 선출…패스트트랙 더 꼬였다

    사보임 당한 오신환 원내대표 선출…패스트트랙 더 꼬였다 유료

    ... 패스트트랙의 운명이 안갯속에 빠졌다. 오 원내대표 선출 직후 바른미래당 소속 국회 사개특위 위원이었던 채이배·임재훈 의원은 “신임 원내대표의 부담을 덜어주려 사임계를 자진 제출한다”고 밝혔다. 앞서 김관영 전 원내대표는 패스트트랙 지정 과정에서 법안에 반대하는 오신환·권은희 의원과 찬성하는 ·임 의원을 사보임시켰다. 오신환·권은희 의원이 사개특위 위원을 다시 맡을 공산이 크다. 현재 공수처법은 ...
  • 오신환 빼고 권은희 챙기고, 바른미래당 지도부 마이웨이 유료

    ... 5만…청와대 청원 세몰이 이날 최고위 직전 김 원내대표와 손 대표는 권 의원과 김 의원을 포함, 25일 사보임에 반대하며 수석대변인직을 내려놓은 김삼화 의원과 김동철·김성식·박주선·이찬열·채이배·임재훈 의원 등 국민의당계와 긴급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 김 원내대표는 강제 사보임 파동에 대해 “송구스럽다”면서도, 결정된 당의 입장은 지켜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
  • 오락가락 미래당, 특위 위원 바꿔놓고 회의 열자 돌연 철수

    오락가락 미래당, 특위 위원 바꿔놓고 회의 열자 돌연 철수 유료

    ... 기습적으로 열렸다. 민주당 8명, 바른미래당 1명(임재훈)은 일단 참석했다. 이상민 특위 위원장이 법안을 상정했고, 표결로 통과(5분의 3 이상 동의)하기 위해선 11명이 필요했다. 바른미래당 채이배 의원은 국회로 복귀 중이었고, 지역구로 가려던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도 용산역에서 대기 중이었다. 범여권과 바른미래당의 의지에 따라 공수처법만이라도 패스트트랙에 태울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