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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인택의 글로벌 줌업]내전 중인 리비아에 66만 아프리카 이주민이 몰려왔다
    [채인택의 글로벌 줌업]내전 중인 리비아에 66만 아프리카 이주민이 몰려왔다 유료 2017년 7월 6일 리비아 남서부 자발 하사우나에서 무장 괴한에 납치됐던 한국인 기술자 주모(62)씨가 지난달 16일 피랍 315일 만에 풀려나 귀국했다. 주씨는 리비아 대수로 관리청과 한국 CJ대한통운의 합작사인 수로관리회사 ANC의 직원으로 필리핀인 3명과 함께 납치됐다. 자발 하사우나는 1990~96년 건설된 1730㎞ 길이의 리비아 2단계 대수로...
  • [채인택의 글로벌 줌업] 석유수출 금지, 이란 경제 옥죄지만 세계 경제도 휘청
    [채인택의 글로벌 줌업] 석유수출 금지, 이란 경제 옥죄지만 세계 경제도 휘청 유료 이란 국기가 휘날리는 유전의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미국은 지난 6개월간 이란산 석유 수입 금지조치를 면제받던 8개국에 대한 예외 조치를 지난 2일 중단했다. 그리스·이탈리아·대만과 한국·중국·인도·일본·터키가 대상이다. 미국은 이란 경제의 핵심인 원유 수출을 사실상 틀어 막는 혹독한 봉쇄를 시작했다. 2015년 7월 미국·영국·프랑스·러시아·중국 ...
  • [채인택의 글로벌 줌업] 골란고원은 중동 화약고? 연 300만 명 찾는 관광지
    [채인택의 글로벌 줌업] 골란고원은 중동 화약고? 연 300만 명 찾는 관광지 유료 4월 초순 찾은 골란고원은 온통 녹색이었다. 초원엔 소 떼가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었다. 과수원엔 하얀 사과 꽃이 흐드러지게 피었고, 오렌지 향기가 넘쳤다. 중동 정세를 뒤흔든 현장이라곤 도저히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평온했다. 골란고원 중앙에서 북쪽을 바라본 모습. 멀리 레바논 국경인 헤르몬 산의 눈 덮인 봉우리들이 보인다. 성서에서 말하는 요단강(요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