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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원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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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IS WEEK] 겨울잠에서 깬 수목원, 곤지암 화담숲 9일 개장

    [THIS WEEK] 겨울잠에서 깬 수목원, 곤지암 화담숲 9일 개장 유료

    ... 자리한 생태 수목원으로, 지난해 12월 문을 닫았다. 스키 시즌 숲을 보전하기 위해서다. 135만5372㎡(약 41만평) 규모의 화담숲에는 약 4000종의 수목이 서식한다. 연못에는 천연기념물 원앙 100여 마리가 산다. 3월에는 샛노란 산수유와 복수초·풍년화 등 봄꽃이 한창 멋을 부린다. 약 1000그루의 자작나무숲은 사진 찍기 좋은 장소다. 5.2㎞ 길이의 탐방로를 다 돌아보는 ...
  • [단독] '멸종' 크낙새 북녘서 날아오나…남북 생물자원 교류 추진

    [단독] '멸종' 크낙새 북녘서 날아오나…남북 생물자원 교류 추진 유료

    ... '클락새'라 부른다. [사진 이일범 문화재전문위원] 25년째 국내에서 자취를 감춘 크낙새(천연기념물 제197호)를 다시 마주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전망이다. 문화재청이 멸종된 것이나 다름없는 ... 말했다. 이에 관련, 김형광 전 국립수목원장(사단법인 한국수목보호협회장)은 “남한에만 서식하는 원앙(천연기념물 제327호)과 남한에서는 이미 사라지고 북한에만 남아있는 크낙새를 남북이 맞교환할 ...
  • [주말&여기]곤지암 화담숲… 산수유 등 봄꽃들 방긋방긋

    [주말&여기]곤지암 화담숲… 산수유 등 봄꽃들 방긋방긋 유료

    ... 관람객의 시간 계획에 따라 친환경 모노레일을 이용한 20분 코스부터 산책로를 걷는 40분~2시간 코스까지 다채로워져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여유롭고 편안한 관람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천연기념물원앙이 살고 있는 원앙연못 주변으로는 전통 기와 한옥인 '운수휴당'과 찻집, 추억의 정원 길을 따라 전통 기와편을 이용한 담장 길이 이어진다. '소쇄원'을 모티브로 토석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