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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청와대 '어서와 봄' 전시회

    [사진] 청와대 '어서와 봄' 전시회 유료

    청와대 '어서와 봄' 전시회 청와대와 젊은 작가들이 함께하는 '청와대?아티스트 콜라보展. 어서와, 봄' 전시회가 21일 청와대 사랑채에서 개막했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오른쪽) 등 참석자들이 조윤진 작가가 박스테이프로 만든 작품 '올해의 인물'을 보고 있다. 전시는 내년 1월 31일까지 열린다. 강정현 기자
  • [사진] 청와대 '어서와 봄' 전시회

    [사진] 청와대 '어서와 봄' 전시회 유료

    청와대 '어서와 봄' 전시회 청와대와 젊은 작가들이 함께하는 '청와대?아티스트 콜라보展. 어서와, 봄' 전시회가 21일 청와대 사랑채에서 개막했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오른쪽) 등 참석자들이 조윤진 작가가 박스테이프로 만든 작품 '올해의 인물'을 보고 있다. 전시는 내년 1월 31일까지 열린다. 강정현 기자
  • [사진] 우리도 도보다리 주인공

    [사진] 우리도 도보다리 주인공 유료

    우리도 도보다리 주인공 청와대 사랑채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9일 오후 남북정상회담 특별전 '평화, 새로운 시작'에서 청와대를 배경으로 설치된 도보다리 모형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다. 특별전은 11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매주 화~일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청와대사진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