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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대통령·트럼프 116분 만났는데…단독 대화는 2분뿐
    문 대통령·트럼프 116분 만났는데…단독 대화는 2분뿐 유료 ... 것은 처음이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제안에 따른 것으로 문 대통령 부부에 대한 예우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당초 15분으로 예정됐던 단독회담은 낮 12시18분부터 29분간 진행됐다. 트럼프 ... 여사는 그린룸으로 옮겨 단독 오찬을 했다. 한·미 정상 부인의 단독 오찬은 30년 만이다. 캐비닛룸으로 자리를 옮겨 오후 1시18분부터 59분 동안 이어진 오찬 겸 확대 정상회담은 단독 회담과 ...
  • 문 대통령·트럼프 116분 만났는데…단독 대화는 2분뿐
    문 대통령·트럼프 116분 만났는데…단독 대화는 2분뿐 유료 ... 것은 처음이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제안에 따른 것으로 문 대통령 부부에 대한 예우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당초 15분으로 예정됐던 단독회담은 낮 12시18분부터 29분간 진행됐다. 트럼프 ... 여사는 그린룸으로 옮겨 단독 오찬을 했다. 한·미 정상 부인의 단독 오찬은 30년 만이다. 캐비닛룸으로 자리를 옮겨 오후 1시18분부터 59분 동안 이어진 오찬 겸 확대 정상회담은 단독 회담과 ...
  • [조강수의 시선] 검찰청 캐비닛은 여전히 살아있다
    [조강수의 시선] 검찰청 캐비닛은 여전히 살아있다 유료 조강수 논설위원 김태우 검찰 수사관의 폭로로 시작된 이른바 '청와대 감찰반의 민간인 사찰 의혹' 등의 사건 수사 주체는 둘로 쪼개져 있다.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등의 직권남용 피고발 ... 한수'”라고 한다. 김태우를 돕는 석동현 변호사의 분석은 그보다 깊숙했다. “아무래도 지난해 7월 청와대 대변인(당시 박수현)이 '전 정부 캐비닛 문건'을 폭로하자 야당이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 등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