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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행정관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정경두 “국회의원이 합참의장과 통화한 내용 공개, 아주 잘못됐다”

    정경두 “국회의원이 합참의장과 통화한 내용 공개, 아주 잘못됐다”

    ... 신고를 군에서 은폐한다고 은폐가 되겠는가”라며 군 당국의 은폐 의혹을 재차 부인했다. 정 장관은 청와대 국가안보실 소속 행정관이 북한 목선 관련 '백브리핑'(익명 브리핑) 현장에 참석했던 사실로 인해 청와대의 은폐·조작 지시 의혹이 일었다는 지적애는 “나중에 들어서 알았다”며 “청와대가 군에 (브리핑 관련) 지침을 줬다거나 끝나고 리뷰를 한 적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오해가 있다고 ...
  • '지정생존자' 지진희, 이기는 리더로 변화…시청률 4.3%

    '지정생존자' 지진희, 이기는 리더로 변화…시청률 4.3%

    ... 사실을 인정한 지진희(박무진). “국민 모두가 대행님의 자격을 의심하게 될 겁니다”라는 선임 행정관 손석구(차영진)의 예측대로 방송 이후 지진희의 해임을 요구하는 여론이 들끓었다. 이에 이튿날 ... 생각합니까, 국군통수권자로서?”라며 지진희의 승인 없이 캄보디아로 707 특임단을 파병해, 청와대에 테러를 자백하는 동영상을 보낸 전 북한 고위급 인사 명해준 생포 작전을 세운 것. 그런데 ...
  • '지정생존자' 허준호·손석구·최윤영, 지진희의 '든든한 버팀목'

    '지정생존자' 허준호·손석구·최윤영, 지진희의 '든든한 버팀목'

    ... 자신만의 방식으로 지진희에게 성장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 비서실장 허준호(한주승), 비서실 선임행정관 손석구(차영진), 비서관 최윤영(정수정)이 그 주인공이다. ◇정치스승형, 허준호 지진희가 ... 첫 공식일정이었던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지진희가 투명인간 취급을 당하자, “내 잘못입니다. 청와대 비서진이 대행님의 판단을 도울 수 있다 당신들을 내가 과대평가했어요”라며 비서진을 꾸짖고 지진희의 ...
  • 새 국세청 차장에 김대지 부산청장…서울청장엔 김명준 조사국장

    새 국세청 차장에 김대지 부산청장…서울청장엔 김명준 조사국장

    ... 국세청은 11일 김 차장 등 고위공무원 15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김대지 차장은 부산 출신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행시 36회로 공직을 시작했다. 남부산세무서 총무과장, 청와대 행정관, 서울청 법무1과장, 국세청 징세과장, 서울청 조사1국장, 부산지방국세청장 등을 두루 거쳤다. 김명준 서울청장은 전북 부안 출신으로 전주고,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행시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논설위원이 간다] '6그램 야망'이 보좌관의 전부는 아니다

    [논설위원이 간다] '6그램 야망'이 보좌관의 전부는 아니다 유료

    ... 서울영등포갑 당협위원장도 영등포갑 지역구에 도전장을 던졌다. 전문성 키우는 게 중요 금배지 도전은 여러 조건이 충족됐을 때 가능한 길이다. 이를 위해 일부 보좌관은 장관 정책보좌관, 청와대 행정관, 공공기관 감사 등으로 자리로 옮길 기회를 찾는다. 이를 '신분 세탁'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20년 헌신했으니 10년 정도는 내 삶을 살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밑바탕에 깔려있다. ...
  • 문 대통령, 김유근 안보실 1차장 엄중 경고 유료

    문재인 대통령이 3일 북한 소형 목선의 삼척항 입항과 관련해 김유근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에게 엄중 경고 조치를 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7시쯤 기자단에게 이런 조치사항을 전달했다. 청와대 안보실 행정관이 국방부 백 브리핑에 참석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군 당국의 허위보고·은폐 의혹 논란을 키우는 등 청와대 대응이 부적절했다는 점을 지적한 것이라고 ...
  • 국방부 합조단 “북한 목선 은폐 없었다” 결론…셀프조사 비난 유료

    ... 넘어왔다는 식으로 해석됐다는 것이다. 당시 브리핑에서 “당시 해상·해안 경계 작전에는 문제가 없었다”며 “관계자들에게 책임을 물을 일이 아니다”고 한 점도 잘못된 표현이라고 했다. 17일 브리핑에 '몰래' 참석해 군 당국의 은폐 의혹을 키웠던 청와대 안보실 행정관에 대한 조사는 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근평 기자 lee.keunpyung@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