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청풍호 활공장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산길·물길·하늘길… 청풍호반 봄 알리는 세 가지 길

    산길·물길·하늘길… 청풍호반 봄 알리는 세 가지 길

    충북 제천 옥순봉은 청풍호를 내려다보는 최고의 전망 포인트다. 노송이 자라는 깎아지른 절벽 너머로 청풍호의 물굽이와 옥순대교가 한눈에 들어온다. 호수 건너편은 두무산(478m) 자락이다. ... 전국에서 가장 쉬운 산이 됐다. 대개의 산악 케이블카는 정상부 탐방로를 피해 설치한다. 그러나 청풍호반 케이블카는 정상에 있던 활공장 자리를 활용해 곧장 정상에 닿는다. 슬리퍼를 끌고도 정상을 ...
  • 제천에 충북 최초 관광 케이블카 내년 9월 준공

    제천에 충북 최초 관광 케이블카 내년 9월 준공

    ... 물태리 117-5 하부 정차장에서 비봉산(해발 531m) 상부 정차장까지 2.3㎞ 길이의 '청풍호 그린케이블카' 건설공사를 최근 착공했다고 8일 밝혔다. 사업시행자인 청풍로프웨이㈜는 이달 20일 ... 그린케이블카 조성사업은 지난달 말 임시 삭도 설치작업에 착수했고, 이를 끝내는 대로 비봉산 정상 활공장 해체 후 상·하부 정차장 공사에 들어간다. 이 사업은 370억원(전액 민자)을 들여 곤도라 ...
  • 청풍호 벚꽃축제 내달 8일 개막

    청풍호 벚꽃축제 내달 8일 개막

    ...제천=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사)제천시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지중현)는 성년이 된 '청풍호 벚꽃축제'를 다음 달 8일부터 15일까지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20회째를 맞아 청풍면 ... 화련현을 비롯해 민간 협력도시인 필리핀 칸돈시 라이온스클럽 등 국외 참여자들도 대거 방문한다. 청풍호 벚꽃축제가 열리는 청풍호 주변에는 비봉산 관광모노레일과 활공장, 번지점프장, 문화재단지, 7개 ...
  • 19회 청풍호 벚꽃축제 10일 '팡파르'

    【제천=뉴시스】이성기 기자 = 충북 제천에서 청풍호를 배경으로 화려한 벚꽃 향연이 펼쳐진다. 제천시는 19회 청풍호 벚꽃축제를 오는 10일 오후 7시 청풍문화마을 특설무대에서 개막해 ... 제천 시내 청전공원과 중앙시장에서도 축하공연과 벚꽃가요제, 시민과 벚꽃길 걷기 등이 열린다. 청풍호 주변에는 청풍호관광모노레일과 활공장, 번지점프장, 7개 코스의 청풍호자드락길 등이 인접해 있어 ...

동영상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산길·물길·하늘길… 청풍호반 봄 알리는 세 가지 길

    산길·물길·하늘길… 청풍호반 봄 알리는 세 가지 길 유료

    충북 제천 옥순봉은 청풍호를 내려다보는 최고의 전망 포인트다. 노송이 자라는 깎아지른 절벽 너머로 청풍호의 물굽이와 옥순대교가 한눈에 들어온다. 호수 건너편은 두무산(478m) 자락이다. ... 전국에서 가장 쉬운 산이 됐다. 대개의 산악 케이블카는 정상부 탐방로를 피해 설치한다. 그러나 청풍호반 케이블카는 정상에 있던 활공장 자리를 활용해 곧장 정상에 닿는다. 슬리퍼를 끌고도 정상을 ...
  • 산길·물길·하늘길… 청풍호반 봄 알리는 세 가지 길

    산길·물길·하늘길… 청풍호반 봄 알리는 세 가지 길 유료

    충북 제천 옥순봉은 청풍호를 내려다보는 최고의 전망 포인트다. 노송이 자라는 깎아지른 절벽 너머로 청풍호의 물굽이와 옥순대교가 한눈에 들어온다. 호수 건너편은 두무산(478m) 자락이다. ... 전국에서 가장 쉬운 산이 됐다. 대개의 산악 케이블카는 정상부 탐방로를 피해 설치한다. 그러나 청풍호반 케이블카는 정상에 있던 활공장 자리를 활용해 곧장 정상에 닿는다. 슬리퍼를 끌고도 정상을 ...
  • 청풍호 활공장에 관광 모노레일 유료

    충북 제천시는 비봉산 청풍호 활공장에 관광 모노레일을 설치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올해 말까지 26억원을 들여 청풍면 노곡리에서 비봉산 정상까지 4㎞ 구간에 전기모노레일과 부대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 4월부터 노곡리 마을에 활공훈련장과 주차장, 안내소를 조성한다. 공사가 끝나면 모노레일 7대(6인승)가 운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