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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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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최나연
(崔羅蓮 / Choi Na-Yeon)
출생년도 1987년
직업 스포츠인
소속기관 [現] SK텔레콤 골프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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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우승은 놓쳤지만 고진영-이민지 포볼 최소타로 2위

    우승은 놓쳤지만 고진영-이민지 포볼 최소타로 2위 유료

    ... 메이저 대회에서 이어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민지는 “2라운드 포볼 매치보다 확실히 더 경기를 잘했다. 고진영이 버디를 많이 해서 따라가려고 노력하다 보니 좋은 경기가 나왔다”고 했다. 최나연(32)-신지은(27) 조는 마지막 날 9타를 줄여 20언더파 260타 공동 3위를 했다. 에리야-모리야 쭈타누깐(태국) 자매도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전인지(25)-리디아 고(22·뉴질랜드) 조와 ...
  • '빨간 바지' 김세영 통산 9승, 다음은 메이저 첫 승

    '빨간 바지' 김세영 통산 9승, 다음은 메이저 첫 승 유료

    ... 우승이다. 아직 그는 메이저 우승이 없다. 박세리(5승), 박인비(7승), 신지애(2승) 등 김세영보다 LPGA 우승이 많은 선수는 모두 메이저 정상에 섰다. 김세영과 통산 우승 타이인 최나연(32)도 2012년 US여자오픈에서 우승했다. 김세영은 지난 연말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앞으로의 큰 목표는 메이저 대회를 하나하나 정복해서 언젠가 그랜드슬램(메이저 4개 대회 우승)을 달성하는 ...
  • 일방적 응원에도 '꿋꿋'···김세영, 시즌 2승 쾌거

    일방적 응원에도 '꿋꿋'···김세영, 시즌 2승 쾌거 유료

    ... 챔피언십 이후 시즌 2승째. 통산 9승째. 우승 상금은 26만2000달러(약 3억900만원)다. 김세영은 이번 우승으로 25승의 박세리, 19승을 거둔 박인비, 11승의 신지애 이후로 최나연과 함께 한국 선수 다승 공동 4위가 됐다. 2015년 LPGA 투어 데뷔 첫해에 3승을 거뒀던 김세영은 2016년 2승 이후 2017년과 2018년에는 1승씩을 거둬 왔다. 그러나 3년 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