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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최명길
최명길 (崔明吉 / CHOI,MYOUNG-GILL)
출생년도 1962년
직업 대중문화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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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24주년, 영원히"..최명길♥김한길 부부, 손 맞잡고 다정한 데이트
    "24주년, 영원히"..최명길♥김한길 부부, 손 맞잡고 다정한 데이트 배우 최명길이 결혼 24주년을 기념했다. 최명길은 10일 자신의 SNS에 "24주년♥ 영원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한 카페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최명길-김한길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두 사람은 서로의 손을 맞잡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풍겼다. 앞서 지난 2017년 폐암 4기 판정을 받은 ...
  • '세젤예' 김소연, 단발 변신···넘치는 세련美
    '세젤예' 김소연, 단발 변신···넘치는 세련美 ... 이미지에서 단발로 변신한 김소연의 세련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의 단발 변신은 현재 방영 중인 KBS2TV 주말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엄마(최명길 분)에게 복수하려는 미리의 심리 변화를 나타내기 위한 것. 앞으로 펼쳐질 드라마 전개에도 기대감이 모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쁘다는 말 밖에는", "진짜 잘 어울려요", "데뷔 때 ...
  • "최명길보다 높이" '세젤예' 김소연, 동방우와 손잡고 회사 컴백 [종합]
    "최명길보다 높이" '세젤예' 김소연, 동방우와 손잡고 회사 컴백 [종합] '세젤예' 김소연이 야망을 품고 최명길과 대립을 예고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주말극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에서는 김소연(강미리)이 회사로 돌아왔다. 최명길(전인숙)은 홍종현(한태주)과 한다솔(정소희)을 결혼시키려고 했다. 홍종현은 "마케팅 부장자리 강미리 부장 돌아올 때까지 공적으로 둘 생각이다. 강부장 회사 전략상 ...
  • '세젤예' 김소연 "최명길, 죽어도 다신 안 봐" 분노
    '세젤예' 김소연 "최명길, 죽어도 다신 안 봐" 분노 '세젤예' 김해숙과 김소연이 최명길에게 분노를 드러냈다. 2일 방송된 KBS 2TV 주말극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에서는 김소연(강미리)이 최명길(전인숙)을 다시 만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김해숙(박선자)은 김소연이 회사를 그만둔 이유를 정확히 알지 못했다. 그때 최명길은 김해숙에게 전화해 김소연이 집에 있냐고 물었다. 김해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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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강민석 논설위원이 간다] 그는 폐암 4기였다…김한길의 특별한 1년
    [강민석 논설위원이 간다] 그는 폐암 4기였다…김한길의 특별한 1년 유료 ... 보이지 않은 이유가 “작년에 폐암 4기 선고를 받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런데 “이제는 거의 완치됐다”고 해서 또 한 번 놀랐다. 김 전 대표는 부인인 배우 최명길씨와 함께 이달 초 방송 예능프로그램(tvN'따 로또같이')에도 나오기 시작했다. 다만 방송에선 암 얘기는 일절 꺼내지 않고 있다. 김 전 대표에게 지난 18일 문자메시지를 보내봤다. 다음날 ...
  • [논설위원이 간다] 대표 손 떼고 원칙만 따르는 '노터치' 공천이 답
    [논설위원이 간다] 대표 손 떼고 원칙만 따르는 '노터치' 공천이 답 유료 ... 이해찬,정청래 같은 사람들이 그래서 컷오프된 이들이다. 내게 불만이 많겠지만 원칙대로 처리할 수밖에” 전략공천은 어땠나 “최험지인 강남과 송파 등엔 전략공천이 불가피해 엄선해 꽂은 결과 최명길,전현희 후보가 다 당선됐다. 그밖엔 전략공천을 일절 하지 않고 경선을 실시했다. 중진 의원들이 불만을 표했지만 투명한 공천을 위해 밀어붙였다. 그 결과 민주당 사상 가장 잡음 없는 공천이 ...
  • [논설위원이 간다] '당선 아닌 2등'이면 된다는 한국당 … 단일화 난망
    [논설위원이 간다] '당선 아닌 2등'이면 된다는 한국당 … 단일화 난망 유료 ... 대표직을 내려놓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금메달 아닌 은메달의 향배가 두 당 리더십이나 당 전체의 명운을 가를 수 있다는 얘기다. 바른미래당도 단일화에 말을 아끼고 있다. 안철수의 전략가인 최명길 전 의원은 “선거 막판 안철수 대세론이 굳어져 김문수가 스스로 후보를 사퇴하는 경우를 제외하곤 인위적 단일화는 생각할 수 없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그는 “선거일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고 박원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