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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최민정
(崔珉禎 )
출생년도 1987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변호사최민정법률사무소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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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한국 남자 쇼트트랙, 세계선수권에서 다시 한 번 '최강' 증명

    한국 남자 쇼트트랙, 세계선수권에서 다시 한 번 '최강' 증명 유료

    ... 여러 가지 악재가 겹친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대회를 마무리 지었다는 것도 하나의 소득이다. 한편 조재범 사건과 김예진 퇴촌 영향으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대회에 나섰던 여자 대표팀은 최민정(21·성남시청)이 1000m 은메달과 1500m 금메달, 3000m 슈퍼파이널 은메달로 개인 종합 2위에 올라 자존심을 지켰다. 최민정은 3000m 계주 금메달로 대회 2관왕에 올랐으며, ...
  • 얼음판 휩쓰는 '빙탄소년단' 리더는 임효준

    얼음판 휩쓰는 '빙탄소년단' 리더는 임효준 유료

    ... 폭행 사건 이후 어수선하다. 회장사였던 삼성은 빙상연맹에서 손을 떼고 지원을 줄였다. 지난 9월에는 대한체육회로부터 관리단체로 지정됐다.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 최민정은 3차 대회에서 발목 부상을 입은 탓에 5, 6차 대회에선 은메달 1개에 머물렀다. 심석희도 감기에 걸리는 등 최악의 몸 상태에서 분전했지만, 메달을 따지 못했다. 스피드스케이팅과 피겨스케이팅 ...
  • 얼음판 휩쓰는 '빙탄소년단' 리더는 임효준

    얼음판 휩쓰는 '빙탄소년단' 리더는 임효준 유료

    ... 폭행 사건 이후 어수선하다. 회장사였던 삼성은 빙상연맹에서 손을 떼고 지원을 줄였다. 지난 9월에는 대한체육회로부터 관리단체로 지정됐다.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 최민정은 3차 대회에서 발목 부상을 입은 탓에 5, 6차 대회에선 은메달 1개에 머물렀다. 심석희도 감기에 걸리는 등 최악의 몸 상태에서 분전했지만, 메달을 따지 못했다. 스피드스케이팅과 피겨스케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