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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고소득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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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소주성 2년 얄궂은 통계…상위 50%만 소득 늘었다

    소주성 2년 얄궂은 통계…상위 50%만 소득 늘었다 유료

    ... 이런 소득 불균형 심화의 여파를 받고 있다. 중간 소득 이상을 벌어들이는 가구(6~10분위)지만 고소득층이라 할 수 없는 6·7분위(소득 상위 30~50%)의 소득 증가율은 각각 2.9%·5%로 8~10분위의 소득 증가율을 밑돈다. 4·5분위의 소득 증가율은 '마이너스'다. 결국 2년 새 최상위 고소득층으로의 '쏠림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는 얘기다. 통계청장을 지낸 유경준 한국기술교육대 교수는 ...
  • 소주성 2년 얄궂은 통계…상위 50%만 소득 늘었다

    소주성 2년 얄궂은 통계…상위 50%만 소득 늘었다 유료

    ... 이런 소득 불균형 심화의 여파를 받고 있다. 중간 소득 이상을 벌어들이는 가구(6~10분위)지만 고소득층이라 할 수 없는 6·7분위(소득 상위 30~50%)의 소득 증가율은 각각 2.9%·5%로 8~10분위의 소득 증가율을 밑돈다. 4·5분위의 소득 증가율은 '마이너스'다. 결국 2년 새 최상위 고소득층으로의 '쏠림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는 얘기다. 통계청장을 지낸 유경준 한국기술교육대 교수는 ...
  • 여성 대통령도 나왔지만, 여성 '개천용'은 더 힘들어졌다

    여성 대통령도 나왔지만, 여성 '개천용'은 더 힘들어졌다 유료

    ... 서울대 경제학부 주병기 교수는 지난 2일 서울대 분배정의연구센터 정책워크숍에서 여성이 일을 통해 최상위 소득 계층(노동소득 20% 이내 계층) 편입에 실패할 확률을 측정한 '성별 개천용불평등지수(개천용지수)'를 소개했다. 측정 결과 여성들(30~50세)은 능력이 있어도 고소득층 편입에 성공하지 못할 확률이 2003년 61% 수준에서 꾸준히 올랐다. 2017년에는 사상 최고치(66%)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