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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최석문
최석문 (崔碩文 / Choi,Seok-Mun)
출생년도 1966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제주지방법원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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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인수봉에만 4000개…무분별한 볼트로 암벽 구멍 뚫린다
    인수봉에만 4000개…무분별한 볼트로 암벽 구멍 뚫린다 유료 ... 트래드클라이밍은 볼트를 최소화한다. 실제 저승봉의 15m 가녀린 크랙 코스에 설치된 볼트는 1개뿐이었다. 다른 암벽이라면 최소한 볼트 5개가 설치해야 할 것 같았다. 페스티벌 스태프인 최석문(46·노스페이스클라이밍팀)씨는 “등반이란 모험을 위해서는 본인이 설치한 확보물을 믿어야 한다”며 “정말 대형사고가 날 정도가 아니면 볼트 사용을 자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등반은 원래 ...
  • 쥐도 새도 모르게…흔적 남기지 말자는 트래드클라이밍
    쥐도 새도 모르게…흔적 남기지 말자는 트래드클라이밍 유료 ... 전의 전통등반보다 더 용이하게 볼트 없이도 등반할 수 있게 만든 혁신적 장비로 평가받고 있다. [사진=강레아] 미국 오리건주의 트라우트 크릭. 정상의 확보지점을 빼고는 볼트가 하나도 없다. 등반가 최석문씨가 크랙(바위 틈)에 설치할 장비를 고르고 있다. 사진=최석문 미국의 유명 등반가 톰 히긴스(1944~2018)는 “스포츠클라이밍의 볼트 간격이 최대 3m인데 반해 트래드클라이밍은 ...
  • 쥐도 새도 모르게…흔적 남기지 말자는 트래드클라이밍
    쥐도 새도 모르게…흔적 남기지 말자는 트래드클라이밍 유료 ... 전의 전통등반보다 더 용이하게 볼트 없이도 등반할 수 있게 만든 혁신적 장비로 평가받고 있다. [사진=강레아] 미국 오리건주의 트라우트 크릭. 정상의 확보지점을 빼고는 볼트가 하나도 없다. 등반가 최석문씨가 크랙(바위 틈)에 설치할 장비를 고르고 있다. 사진=최석문 미국의 유명 등반가 톰 히긴스(1944~2018)는 “스포츠클라이밍의 볼트 간격이 최대 3m인데 반해 트래드클라이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