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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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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
(崔仙熙 )
출생년도 1960년
직업 금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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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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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얼굴 드러낸 '폼페이오 저격수' 권정근

    얼굴 드러낸 '폼페이오 저격수' 권정근 유료

    ... 카메라에 처음 포착됐다. 그동안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을 거친 언어로 '저격'해 온 그는 판문점 '자유의집' 로비에서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이야기를 나눴다. 그 옆에선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과 앨리슨 후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한반도담당 보좌관이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권 국장은 지난달 27일 조선중앙통신 담화에서 “조·미(북·미) 대화가 열리자면 미국이 ...
  • 북 외무성 대미라인 장악, 대놓고 '한국 패싱' 우려

    북 외무성 대미라인 장악, 대놓고 '한국 패싱' 우려 유료

    ... 국무위원장의 곁을 지켰다. 김영철은 이날 회담장에 아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향후 미국을 상대로 실무협상을 누가 이끌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 외무상이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겠지만 최선희 제1부상이 협상을 주도하는 형식이 되지 않겠냐는 전망이 많다. 정부 당국자는 “북한과 미국 모두 길을 트는 과정에서 통전부와 중앙정보국(CIA)이 역할을 했기에 통전부의 목소리가 먹혔다”며 ...
  • 김정은 “분단선 넘은 용단” 트럼프 “백악관 초대할 것”

    김정은 “분단선 넘은 용단” 트럼프 “백악관 초대할 것” 유료

    ... 관련기사 트럼프 북한땅 밟았다 대선치적 노린 트럼프, 美직거래 원한 김정은…文 선택은 조연이었다 톱다운 불씨 되살린 53분 대화, 사실상 3차 북·미 회담 트럼프 트윗 5시간 뒤 최선희 화답…비건 판문점 달려갔다 김 위원장 권유로 트럼프 대통령은 깜짝 월경(越境)을 하기도 했다. 당시 방송 화면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반갑습니다. 이런 데서 각하를 만나게 될 줄은 생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