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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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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굴 드러낸 '폼페이오 저격수' 권정근

    얼굴 드러낸 '폼페이오 저격수' 권정근 유료

    ... 카메라에 처음 포착됐다. 그동안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을 거친 언어로 '저격'해 온 그는 판문점 '자유의집' 로비에서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이야기를 나눴다. 그 옆에선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과 앨리슨 후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한반도담당 보좌관이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권 국장은 지난달 27일 조선중앙통신 담화에서 “조·미(북·미) 대화가 열리자면 미국이 ...
  • 북 외무성 대미라인 장악, 대놓고 '한국 패싱' 우려

    북 외무성 대미라인 장악, 대놓고 '한국 패싱' 우려 유료

    ... 국무위원장의 곁을 지켰다. 김영철은 이날 회담장에 아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향후 미국을 상대로 실무협상을 누가 이끌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 외무상이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겠지만 최선희 제1부상이 협상을 주도하는 형식이 되지 않겠냐는 전망이 많다. 정부 당국자는 “북한과 미국 모두 길을 트는 과정에서 통전부와 중앙정보국(CIA)이 역할을 했기에 통전부의 목소리가 먹혔다”며 ...
  • “38선 로맨스…중대한 문제 해결에는 한계”

    “38선 로맨스…중대한 문제 해결에는 한계” 유료

    ... 노동당 제1부부장이 자유의집 앞에 서 있는 모습. 김 위원장의 의전은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겸 노동당 부부장이 맡았다. 왼쪽부터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 김 부부장, 이용호 외무상,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 [연합뉴스] 관련기사 트럼프 북한땅 밟았다 대선치적 노린 트럼프, 美직거래 원한 김정은…文 선택은 조연이었다 김정은 “분단선 넘은 용단” 트럼프 “백악관 초대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