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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로비스트] 살아있는 '동물'을 '택배'로 보낸다?
    [로비스트] 살아있는 '동물'을 '택배'로 보낸다? ... 반려동물과 달리 야생동물은 택배로 거래되고 있으며 폐사하는 사례가 많다며 정부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총선을 앞두고 그가 공천에서 떨어지자 논의는 중단됐다. 이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등 대형 사건이 터져 동물 보호 이슈는 세간의 관심에서 멀어졌다. 잊힌 야생동물 택배 문제를 다시 꺼낸 건 정의당 이정미 의원이다. 그는 지난해 11월 '야생생물 보호 ...
  • 문 대통령 취임 2년…"민주주의 복원" vs "경제 벼랑 끝"
    문 대통령 취임 2년…"민주주의 복원" vs "경제 벼랑 끝" ... 발제에서는 외교안보 소식과 청와대발 뉴스를 함께 다뤄봅니다. [기자] 2017년 5월 9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조기에 열린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됐습니다. 19대 대선은 최순실 게이트와 촛불집회를 거치며 여느때보다 열띤 참여 분위기 속에 치러졌는데요. 당시 저도 보도국 대선 TF에 속해 아주 숨가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때 탄생한 것이 바로 JTBC 역사에 길이 ...
  • 정치 분야서 드루킹 언급량, 북·미 정상회담보다 많았다
    정치 분야서 드루킹 언급량, 북·미 정상회담보다 많았다 ... [그래픽=김주원 기자 zoom@joongang.co.kr] 공정과 정의는 2015~2016년 빅데이터 조사 때도 정치 분야의 핵심 키워드였다. 다만 그 당시엔 2016년 하반기 폭로된 최순실 게이트(534만 건)가 압도적 언급량을 보였다. 역사 국정교과서(131만 건), 우병우 민정수석 사퇴 촉구(90만 건) 등 '불공정' 관련 이슈 언급량의 톱5는 모두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과 ... #불안한 대한민국 #정상회담 #언급량 #정치 분야 #남북 정상회담 #압도적 언급량
  • 국내 백화점 매출 첫 '30조원' 돌파…고가 가전·해외 명품이 '효자'
    국내 백화점 매출 첫 '30조원' 돌파…고가 가전·해외 명품이 '효자' ... 연속 29조원대에 머물면서 30조원의 벽을 넘지 못했다. 2016년에는 정유경 총괄사장이 지휘봉을 잡은 신세계백화점이 공격적인 점포 확장에 나서면서 30조원 돌파가 기대됐지만, '최순실 게이트'로 인한 촛불집회 등으로 소비 심리가 급랭하면서 달성에 실패했다. 당시 업계 1위 롯데백화점은 11월과 12월 매출이 각각 0.5%, 0.6% 역신장했고 현대백화점도 11월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정치 분야서 드루킹 언급량, 북·미 정상회담보다 많았다
    정치 분야서 드루킹 언급량, 북·미 정상회담보다 많았다 유료 ... [그래픽=김주원 기자 zoom@joongang.co.kr] 공정과 정의는 2015~2016년 빅데이터 조사 때도 정치 분야의 핵심 키워드였다. 다만 그 당시엔 2016년 하반기 폭로된 최순실 게이트(534만 건)가 압도적 언급량을 보였다. 역사 국정교과서(131만 건), 우병우 민정수석 사퇴 촉구(90만 건) 등 '불공정' 관련 이슈 언급량의 톱5는 모두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과 ...
  • 국내 백화점 매출 첫 '30조원' 돌파…고가 가전·해외 명품이 '효자'
    국내 백화점 매출 첫 '30조원' 돌파…고가 가전·해외 명품이 '효자' 유료 ... 연속 29조원대에 머물면서 30조원의 벽을 넘지 못했다. 2016년에는 정유경 총괄사장이 지휘봉을 잡은 신세계백화점이 공격적인 점포 확장에 나서면서 30조원 돌파가 기대됐지만, '최순실 게이트'로 인한 촛불집회 등으로 소비 심리가 급랭하면서 달성에 실패했다. 당시 업계 1위 롯데백화점은 11월과 12월 매출이 각각 0.5%, 0.6% 역신장했고 현대백화점도 11월 ...
  • 법조계 “김학의 수사, 검찰 어떻게든 사건 엮어낼 것”
    법조계 “김학의 수사, 검찰 어떻게든 사건 엮어낼 것” 유료 ... 전신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였던 문 대통령은 “누구를 먼저 수사할지는 검찰이 판단한다”(성완종 게이트), “검찰의 공정한 수사를 보장해야 한다”(정윤회 문건 파동)며 대통령의 수사 개입 문제를 ... 공직기강비서관과 박관천 전 경정에 대한 수사에만 집중했다. 박 전 경정의 '권력서열 1위 최순실' 발언은 이후 특검 수사에서야 실체가 드러났다. 이명박 전 대통령도 민간인 사찰 의혹이 불거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