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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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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정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서영대학교 호텔조리학부 조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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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일방적 응원에도 '꿋꿋'···김세영, 시즌 2승 쾌거

    일방적 응원에도 '꿋꿋'···김세영, 시즌 2승 쾌거

    ... “ 아무래도 이 대회 스폰서가 35년 동안 LPGA를 후원해 왔고, 또 이 대회에서 많은 한국 선수들이 우승을 했기 때문에 의미가 크다. 박세리 · 김미현 · 유소연 · 최운정 선수 등 많은 우승자가 있었는데, 그중 한 명이 됐다는 것이 영광스럽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팬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 ” - 2주 뒤부터 메이저 대회가 ...
  • 'LPGA 통산 9승' 김세영 "박세리의 길 따르고 싶어"

    'LPGA 통산 9승' 김세영 "박세리의 길 따르고 싶어"

    ... 박세리는 1998~1999년, 2001년, 2003년, 2007년에 이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또 김미현(2006년), 이은정(2009년), 최나연(2010년), 유소연(2012년), 최운정(2015년), 김인경(2017년)이 우승하는 등 한국 선수들과 인연도 깊다. 김세영은 "박세리를 따라 내 이름이 거론되는 게 매우 영광스럽다. 그녀는 내 우상 중 하나다. 5차례 우승을 통해 ...
  • 17세 노예림 이번엔 몇 위 할지 궁금하네

    17세 노예림 이번엔 몇 위 할지 궁금하네

    ... 평균 타수 1위인 고진영(24 ·하이트 )이 불참하는 가운데 상금 랭킹 1위 이정은(23 ·대방건설 )과 이 대회 2012년 우승자 유소연(29 ·메디힐) 2015년 챔피언 최운정(29 ·볼빅) 등이 출전한다. 마라톤 클래식은 과거 제이미 파 크로거 클래식·제이미 파 오언스 코닝 클래식으로 불리다가 2013년부터 후원사 변경에 따라 현재 이름으로 열린다. 박세리가 ...
  • 톱10에 한국 선수 7명... LPGA 세 번째 메이저 첫날 '굿 스타트'

    톱10에 한국 선수 7명... LPGA 세 번째 메이저 첫날 '굿 스타트'

    ...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성현과 함께 김인경(31)과 양희영(30)도 2언더파로 공동 4위 그룹에 자리했다. 그밖에 다른 한국 선수들도 대거 톱10으로 시작했다. 유소연(29)과 최운정(29), 이미림(29)이 1언더파로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까지 더해 톱10 그룹에 한국 선수 7명이 첫날 이름을 올렸다. 톱10 그룹엔 총 16명이 첫날 자리했다. 이정은.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일방적 응원에도 '꿋꿋'···김세영, 시즌 2승 쾌거

    일방적 응원에도 '꿋꿋'···김세영, 시즌 2승 쾌거 유료

    ... “ 아무래도 이 대회 스폰서가 35년 동안 LPGA를 후원해 왔고, 또 이 대회에서 많은 한국 선수들이 우승을 했기 때문에 의미가 크다. 박세리 · 김미현 · 유소연 · 최운정 선수 등 많은 우승자가 있었는데, 그중 한 명이 됐다는 것이 영광스럽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팬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 ” - 2주 뒤부터 메이저 대회가 ...
  • 17세 노예림 이번엔 몇 위 할지 궁금하네

    17세 노예림 이번엔 몇 위 할지 궁금하네 유료

    ... 평균 타수 1위인 고진영(24 ·하이트 )이 불참하는 가운데 상금 랭킹 1위 이정은(23 ·대방건설 )과 이 대회 2012년 우승자 유소연(29 ·메디힐) 2015년 챔피언 최운정(29 ·볼빅) 등이 출전한다. 마라톤 클래식은 과거 제이미 파 크로거 클래식·제이미 파 오언스 코닝 클래식으로 불리다가 2013년부터 후원사 변경에 따라 현재 이름으로 열린다. 박세리가 ...
  • 하타오카 나사에 막혀 박인비·박성현·고진영 준우승

    하타오카 나사에 막혀 박인비·박성현·고진영 준우승 유료

    ... 지난주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서 공동 10위에 올라 부활했던 김효주(24·롯데)는 최종일에 10언더파를 몰아치면서 2주 연속 톱10에 들었다. 최종 합계 14언더파 공동 7위다. 허미정(30·대방건설) 최운정(29·볼빅)도 14언더파 공동 7위에 오르면서 이번 주 개막하는 시즌 첫 메이저 ANA 인스퍼레이션의 전망이 한층 더 밝아졌다. 이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