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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 최은경

내셔널팀 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5.23 09:06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05.23 09:06 기준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재명 “비 온 뒤에 땅 더 굳어져…앞으론 큰 길 가겠다”
    이재명 “비 온 뒤에 땅 더 굳어져…앞으론 큰 길 가겠다” 유료 ... “겸허하게 선고공판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재판은 오후 3시부터 오후 4시5분까지 이어졌다. 법정에 들어선 이 지사는 변호인과 웃으며 인사한 뒤 재판 시작 전까지 입을 굳게 다물고 두 손을 내린 채 앞을 응시했다. 재판이 진행되는 1시간여 동안에도 무표정하게 판결 내용에 귀를 기울였다. 성남=최은경·최모란 기자 choi.eunkyung@joongang.co.kr
  • “친형 정신과 치료받을 상황”…법원, 이재명 주장 손 들어줬다 유료 ... 피고인이 변호사로서 문서 작성 등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억울하다는 취지”라며 “(선거방송)토론회 특성상 추가 질문을 통해 구체적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데 (당시) 사실관계에 대한 (추가) 질문이 없어 피고인의 발언이 구체적이지 않았던 것”이라고 판시했다. 검찰은 즉각 항소 의사를 밝혔다. 성남=최모란·최은경·김민욱 기자 moran@joongnag.co.kr
  • SK·현대가 3세 '액상 대마' 구매 혐의 입건 유료 ... 지난달 초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은 이씨의 휴대전화 기록 등을 근거로 마약 판매처가 주로 부유층 자제들인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최씨는 SK그룹 창업주인 고(故) 최종건 회장의 장남 고(故) 최윤원 SK케미칼 전 회장의 외아들이다. 정씨는 고 정주영 현대 창업주의 손자다. 인천=최은경 기자 choi.eunkyung@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