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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최재경
최재경 (崔在卿 / Choi,Jai Kyeong)
출생년도 1962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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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盧정부 평검사 항명 데자뷔···"문무일 반기, 믿는 구석 있다"
    盧정부 평검사 항명 데자뷔···"문무일 반기, 믿는 구석 있다" ... '검란(檢亂)' 사태가 있었다. 당시 검사 비리사건이 연이어 터지면서 여론이 나빠지자 한 전 총장은 대검 중수부 폐지 등을 골자로 하는 정부의 검찰 개혁안을 밀어붙이려 했다. 하지만 이에 최재경 당시 중수부장이 반발하는 등 극심한 내부 갈등을 겪은 끝에 한 전 총장이 퇴진하며 마무리됐다. ━ 2005년 집단항명 '데자뷔' 결말도 같을까 2005년 수사권 조정자문위원회의 마지막 ... #주말용 #문무일 #문무일 검찰총장 #충돌사 이번 #국정원 댓글
  • [여당] 박 청와대 vs 경찰, '김학의 동영상 보고' 진실게임
    [여당] 박 청와대 vs 경찰, '김학의 동영상 보고' 진실게임 ... 있습니다. 오늘(27일) 최 반장 발제에서 관련 소식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기자] 지난 2012년 11월. 검찰에는 사상초유의 검란사태가 발생합니다. 한상대 당시 검찰총장이 개혁을 추진하자 최재경 당시 중수부장 등이 "검찰총장은 물러나라"며 공개적으로 반기를 들었고 결국 퇴진했죠. 이후 법무부는 청와대 마음대로 검찰총장을 임명하는 관행을 바꾸기 위해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를 만듭니다. ...
  • 대상포진 환자 가족, 발병위험 최대 6배 높아
    대상포진 환자 가족, 발병위험 최대 6배 높아 ... 촌수에 관계없이 가족 중 대상포진에 걸렸던 환자가 있으면, 발병위험이 최대 6.2배나 높다. 따라서 평소에 대상포진을 앓았던 가족 구성원이 있는지 확인하고 예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최재경 건국대 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대상포진은 면역력 저하가 주요한 원인인데, 가족은 식습관이나 생활 환경이 비슷하고 스트레스를 받을 만한 요인도 유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가족력의 영향을 ...
  • [취재일기] 정치인이 조장하는 정치검사
    [취재일기] 정치인이 조장하는 정치검사 ... 최근 이명박 전 대통령 시절 민간인 사찰 사건을 재조사한 결과를 내놓으면서 “검찰이 정치권력의 눈치를 보며 늑장 수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당시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을 맡았던 최재경 변호사는 과거사위 발표를 정면 반박했다. 논란을 떠나 수사기관이 권력에 벗어나야 한다는 지적은 대부분이 수긍한다. 이 전 대통령 시절의 민간인 사찰 사건이 벌어진 지 11년이 지난 지금의 ... #취재일기 #정치검사 #정치인 #현직 국회의원들 #당시 대검찰청 #검찰 과거사위원회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취재일기] 정치인이 조장하는 정치검사
    [취재일기] 정치인이 조장하는 정치검사 유료 ... 최근 이명박 전 대통령 시절 민간인 사찰 사건을 재조사한 결과를 내놓으면서 “검찰이 정치권력의 눈치를 보며 늑장 수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당시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을 맡았던 최재경 변호사는 과거사위 발표를 정면 반박했다. 논란을 떠나 수사기관이 권력에 벗어나야 한다는 지적은 대부분이 수긍한다. 이 전 대통령 시절의 민간인 사찰 사건이 벌어진 지 11년이 지난 지금의 ...
  • [취재일기] 8년 도피 교육감의 배후가 궁금하다
    [취재일기] 8년 도피 교육감의 배후가 궁금하다 유료 ... 전 교육감을 놓친 '원죄'가 있다. 8년 전 공범들의 진술을 확보하고도 “유력 인사를 잡범 취급할 수 없다”며 소환을 미루다 놓쳤다. 그동안 전주지검은 검사장만 10명이 바뀌었다. 최재경·이창재·이영렬 등 '칼잡이'로 명성을 떨치거나 서울중앙지검장·법무부 차관에 발탁된 유능한 검사들이 수장이었지만, 고령의 도주범을 못 잡았다. 그러는 사이 사망설·밀항설·권력비호설 등 억측이 난무했다. ...
  • 유명 저자도 초고는 엉망진창이다
    유명 저자도 초고는 엉망진창이다 유료 ━ 책 속으로 쓰기의 감각 쓰기의 감각 앤 라모트 지음 최재경 번역 웅진지식하우스 좋은 글이란 과연 무엇일까.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라도 평생 고민하는 질문이다. 독자가 '글 나라의 왕초보'가 됐건 '세상에 자신의 모습을 좀처럼 드러내지 않는 않은 글 무림의 고수'가 됐건, 베스트셀러 작가건, 많은 건질 거리와 생각할 거리를 선사하는 게 좋은 글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