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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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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동 포토팀 영상에디터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7.20 21:41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07.20 21:41 기준

인물

최정
(崔廷 )
출생년도 1987년
직업 스포츠인
소속기관 [現] SK와이번스 야구선수 14번, 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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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 최정 최정 경제/기업인 1944년
  • 최정 최정 경제/기업인 1935년

뉴스

  • [웰컴저축은행 웰뱅톱랭킹] '승리기여도'로 미리 보는 2019 KBO 올스타전 라인업!

    [웰컴저축은행 웰뱅톱랭킹] '승리기여도'로 미리 보는 2019 KBO 올스타전 라인업!

    ... 웰뱅톱랭킹 점수 825.6점을 쌓아 타자 부문 9위를 위치하며 오재일(두산, 773.0점)을 제치고 1루수 1위에 올랐다. 3루에도 홈런 타자가 자리를 잡았다. 전반기에만 22홈런을 쏘아 올린 최정(SK)이 웰뱅톱랭킹 점수 1133.5점을 기록하며 경쟁자들을 가볍게 제쳤다. 2위 황재균(KT, 584.5점), 3위 박석민(NC, 556.1점)보다 약 두 배 많은 점수다. 7월 14경기에서 ...
  • 2019 KBO 리그, 전반기에 나온 주요 기록

    2019 KBO 리그, 전반기에 나온 주요 기록

    ... LG전에서 SK 백승건이 끝내기 폭투를, 대구 한화전에서는 삼성 구자욱이 끝내기 홈런을, 수원 두산전에서는 10말 KT 송민섭이 끝내기 안타를 치며 통산 4번째 기록을 만들어 냈다. SK 최정은 지난 4월 20일 문학 NC전에서 역대 최연소(32세 1개월 23일) 1,000타점을 달성했다. KBO 리그에 우뚝 선 '외국인 선수' NC 베탄코트는 2019 KBO 정규시즌 1호 홈런의 ...
  • SK, 전반기 6.5게임 차 단독 1위…한국시리즈 직행 가능성↑

    SK, 전반기 6.5게임 차 단독 1위…한국시리즈 직행 가능성↑

    ... 6경기 반 게임 차로 앞서며 한국시리즈 직행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올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케이티 위즈는 6위 자리를 지키며 창단 이후 최고 성적을 기록중입니다. JTBC 핫클릭 최정, 이틀 연속 홈런포 '시즌 22개'…2위 그룹과 2개 차 SK, LG 꺾고 3연승 거두며 1위 수성…최정, 21호 홈런 두산 린드블럼, 프로야구 34년 만에 전반기 15승 달성 오재일 ...
  • 21일부터 대통령배…유신고 독주 누가 막을까

    21일부터 대통령배…유신고 독주 누가 막을까

    ... 출전한다. 1984년 창단한 수원 유신고는 2005년 제35회 봉황대기 우승을 차지하고 이듬해 황금사자기에서 준우승을 거두면서 경기 지역의 야구 명문으로 떠올랐다. KBO 리그 최고 3루수 최정(SK)을 비롯해 유한준(kt) 정수빈(두산) 등 뛰어난 프로 선수들을 여럿 배출했다. 한동안 우승 후보와는 거리가 멀었지만 올해는 다르다. 올해 6월 열린 황금사자기에 이어 지난 16일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21일부터 대통령배…유신고 독주 누가 막을까

    21일부터 대통령배…유신고 독주 누가 막을까 유료

    ... 출전한다. 1984년 창단한 수원 유신고는 2005년 제35회 봉황대기 우승을 차지하고 이듬해 황금사자기에서 준우승을 거두면서 경기 지역의 야구 명문으로 떠올랐다. KBO 리그 최고 3루수 최정(SK)을 비롯해 유한준(kt) 정수빈(두산) 등 뛰어난 프로 선수들을 여럿 배출했다. 한동안 우승 후보와는 거리가 멀었지만 올해는 다르다. 올해 6월 열린 황금사자기에 이어 지난 16일 ...
  •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소극적인 판양의 착점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소극적인 판양의 착점 유료

    ●판양 3단 ○최정 9단 6보 (100~119)=최정 9단이 상대하고 있는 판양 3단은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중국 프로기사다. 1997년생인 그는 14살이던 2011년에 프로 입단에 성공했는데, 이후 국내외 대회에서 뚜렷한 성적을 내진 못 하고 있다. 동갑내기이자 중국 여자 랭킹 1위인 위즈잉 6단에 가려 빛을 보지 못한 케이스다. 기보 판양 3단은 ...
  • 강호들이 몰려온다, 대통령배 고교야구 21일 개막

    강호들이 몰려온다, 대통령배 고교야구 21일 개막 유료

    ... 전국고교야구대회(중앙일보·일간스포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주최)에 출전한다. 1984년 창단한 수원 유신고는 2005년 봉황기에서 우승, 이듬해 황금사자기에서 준우승한 경기 지역의 명문이다. 최정(SK 와이번스), 유한준(KT 위즈), 정수빈(두산 베어스) 등 특출한 프로 선수도 여럿 배출했다. 한동안 우승과 거리가 멀었는데, 올해는 다르다. 지난달 황금사자기에 이어 최근 끝난 청룡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