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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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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과학&미래팀 팀장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7.20 11:14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07.20 11:14 기준

인물

최준
출생년도 1969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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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IS 스타] '부진 탈출' 차우찬 "항상 제구가 문제, 늘 신경쓰겠다"

    [IS 스타] '부진 탈출' 차우찬 "항상 제구가 문제, 늘 신경쓰겠다"

    ... 견제 아웃으로 잡아내고 이현석을 우익수 플라이로 아웃시키면서 이닝을 마쳤다. 5회 다시 한 번 고비가 찾아왔다. 선두 타자 정현이 LG 유격수 오지환의 송구 실책으로 1루를 밟았고, 최준우의 좌전 안타와 김강민의 좌전 적시타가 연이어 터지면서 홈까지 들어왔다. 하지만 이어진 무사 1·2루서 노수광의 좌전 안타성 타구가 오지환의 호수비에 잡히면서 1루 주자를 2루에서 잡아내는 ...
  • '7이닝 2자책' 차우찬, 6경기 만의 QS로 전반기 마감

    '7이닝 2자책' 차우찬, 6경기 만의 QS로 전반기 마감

    ... 견제 아웃으로 잡아내고 이현석을 우익수 플라이로 아웃시키면서 이닝을 마쳤다. 5회 다시 한 번 고비가 찾아왔다. 선두 타자 정현이 LG 유격수 오지환의 송구 실책으로 1루를 밟았고, 최준우의 좌전 안타와 김강민의 좌전 적시타가 연이어 터지면서 홈까지 들어왔다. 하지만 이어진 무사 1·2루서 노수광의 좌전 안타성 타구가 오지환의 호수비에 걸리면서 1루 주자를 2루에서 잡아내는 ...
  • '열여덟의 순간' 의문의 전학생 옹성우, '천봉고' 입성 D-day 공개

    '열여덟의 순간' 의문의 전학생 옹성우, '천봉고' 입성 D-day 공개

    ... 시작된다. '바람이 분다' 후속으로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연출 심나연, 극본 윤경아, 제작 드라마하우스·키이스트) 측은 17일, 의문의 전학생 최준우(옹성우 분)의 '천봉고' 입성 첫날을 공개해 기대감에 불을 지폈다. '열여덟의 순간'은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
  • '열여덟의 순간' 첫 방송 D-6, 감성 두드리는 예고편 전격 공개!

    '열여덟의 순간' 첫 방송 D-6, 감성 두드리는 예고편 전격 공개!

    ... 대한 기대감이 나날이 높아지는 가운데, 드디어 본 예고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간다, 이렇게. 이렇게 또 어디론가 흘러가려 한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작은 이삿짐 트럭에 몸을 실은 최준우(옹성우 분)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침 등굣길에 우연히 마주친 유수빈(김향기 분)과 같은 반이 된 준우. 전학 첫날부터 왠지 모를 설렘이 느껴진다. 이어진 영상은 준우의 등장과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강인, 광고 모델도 '골든볼'

    이강인, 광고 모델도 '골든볼' 유료

    ... 표정을 연기했다. [유튜브 캡처] 이강인은 또 휴대전화가 담긴 택배 박스를 열며 깜짝 놀라는 표정을 연기했다. 바로 에콰도르와 4강전 프리킥 상황에서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다가 침투 패스로 최준의 골을 어시스트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광고에서 이강인은 “진짜 스피드가 빠르고, 진짜 축구 보면서 형들하고 채팅하고, 진짜 편해요”라고 말한다. '진짜'를 반복하는 건 이강인 말버릇이다. ...
  • 이강인, 광고 모델도 '골든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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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정을 연기했다. [유튜브 캡처] 이강인은 또 휴대전화가 담긴 택배 박스를 열며 깜짝 놀라는 표정을 연기했다. 바로 에콰도르와 4강전 프리킥 상황에서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다가 침투 패스로 최준의 골을 어시스트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광고에서 이강인은 “진짜 스피드가 빠르고, 진짜 축구 보면서 형들하고 채팅하고, 진짜 편해요”라고 말한다. '진짜'를 반복하는 건 이강인 말버릇이다. ...
  • [앵커브리핑] '그걸 말이라고. 당연히 축구지!' (“Football, without hesitation!”) 유료

    ... and forth without words?” - “Football” by poet Moon Chung-hee "형들이 저를 많이 도와주셔서…" 이강인 선수 "'빛광연'이 잘 막아 줬다" 최준 선수 "다른 골키퍼들이 뛰었더라도 빛이 났을 것" 이광연 선수 “It is because of my teammates who helped me a lot…” said Lee Kang-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