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최준호의 사이언스&] 50년 만에 부활한 미국 달 탐험, 이젠 여성 우주인이 간다
    [최준호의 사이언스&] 50년 만에 부활한 미국 달 탐험, 이젠 여성 우주인이 간다 유료 ... 참여한다는 게 우리 정부의 방침이다. 조낙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거대공공연구정책과장은 “지난달에는 한국천문연구원이 NASA와 달 탐사용 탑재체를 공동 개발하기 위한 실무협약을 맺었고, 앞으로도 항공우주연구원이나 KIST 등도 달 궤도 우주정거장인 게이트웨이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준호 기자 joonho@joongang.co.kr
  • [최준호의 사이언스&] 남극을 선점하라, 미·중 '신 냉전'
    [최준호의 사이언스&] 남극을 선점하라, 미·중 '신 냉전' 유료 ... 미뤄보면, 남극대륙 역시 순수한 과학의 목적만으로 간주하기는 어렵다. 신형철 극지연구소 정책협력부장은 “남극은 현재로선 어느 나라도 영토로 주장할 수도, 광물자원을 개발할 수도 없지만, 남극기지 경쟁의 이면에는 과학연구를 넘어 미래의 가능성을 붙들어 놓으려는 의도가 숨어있음을 부인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최준호 기자 joonho@joongang.co.kr
  • 차세대 차 배터리 기술, 알루미늄서 찾다
    차세대 차 배터리 기술, 알루미늄서 찾다 유료 ... 분자기계의 일종인 도르래 고분자 소재를 2차전지에 적용해 2017년에는 세계적 과학 학술지 사이언스에 논문을 게재하기도 했다. 2차전지 분야에서는 매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현한 연구 사례로 ... 기술 주역'(2017년), 세계 1% 우수연구자(HCR·2016~2018) ▶현재 서울대 화학생명공학부 부교수(2017~ ) 」 최준호 기자 joonho@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