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최충일

통합 검색 결과

이 기자를 찾으셨나요?

프로필 사진

최충일 내셔널팀 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7.22 09:29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07.22 09:29 기준

인물

최충일
(崔忠一 / Choi Choong ill)
출생년도 1942년
직업 공무원
프로필 더보기

뉴스

  • “고유정, 아들도 죽였다” vs. “억울하다”…의붓아들 죽음, 10시간 '평행선'

    “고유정, 아들도 죽였다” vs. “억울하다”…의붓아들 죽음, 10시간 '평행선'

    ... 하지만 결정적 증거가 남아있을 수 있다는 점에서 보다 현장 보존에 관심을 쏟았어야 한다는 견해다. 앞서 경찰청은 고유정 사건에 대한 부실 수사 논란이 불거지자 지난 2일부터 제주에서 제주동부경찰서 형사과와 여성청소년과 등 관련 부서를 상대로 확인 작업을 벌였다. 제주=최경호·최충일 기자, 청주=최종권 기자 choi.kyeongho@joongang.co.kr
  • '다나스' 오전 6시쯤 제주 해상 빠져나가…밤사이 기록적 폭우

    '다나스' 오전 6시쯤 제주 해상 빠져나가…밤사이 기록적 폭우

    ... 제주에 영향을 주고 지나갔습니다. 당초 제주에는 최대 700mm 정도의 폭우가 예상이 됐는데. 이것을 뛰어넘어서 900mm가 이상 비가 내렸습니다. 피해 상황이 어떨지 알아보겠습니다. 제주 최충일 기자를 연결합니다. 최 기자, 지금 상황이 어떻습니까? [기자] 네, 저는 제주 용담 해안도로에 나와 있습니다 제5호 태풍 다나스는 오늘 오전 6시쯤 이미 제주도 서쪽 해상으로 빠져나간 상황입니다. ...
  • 부산 '직접 영향권'…장대비에 도로·주택 침수 피해도

    부산 '직접 영향권'…장대비에 도로·주택 침수 피해도

    ... [앵커] 태풍과 관련해서는 저희 JTBC는 내일 또 특보를 통해서 관련된 소식들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련 리포트 보러가기 기상청 "극단적·이례적 폭우 예상"…제주·남해안 비상 최충일 기자 / 2019-07-19 20:11 관련 리포트 보러가기 태풍 '다나스' 20일 오전 전남 해안 상륙…선박 이동조치 정진명 기자 / 2019-07-19 20:13 ...
  • 태풍 '다나스' 20일 오전 전남 해안 상륙…선박 이동조치

    태풍 '다나스' 20일 오전 전남 해안 상륙…선박 이동조치

    ... 많은 곳은 400mm 이상이 예보됐습니다. 산사태나 축대 붕괴 등에 대한 대비가 꼭 필요해 보입니다. 관련 리포트 보러가기 기상청 "극단적·이례적 폭우 예상"…제주·남해안 비상 최충일 기자 / 2019-07-19 20:11 Copyright by JTBC(http://jtbc.joins.com) and JTBC Content Hub Co., Ltd. All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물 좋은 제주 옛말…용천수 1025→661곳 줄어 마실 물 걱정

    물 좋은 제주 옛말…용천수 1025→661곳 줄어 마실 물 걱정 유료

    제주 동문시장 인근의 산지천에서 인부들이 포대에 담긴 퇴적물을 크레인을 이용해 화물차로 옮기고 있다. 최충일 기자 지난달 25일 오전 11시 제주시 일도1동 동문재래시장 인근의 산지천변. 서울 청계천 복원 계획의 모델이 되기도 했던 제주의 대표 친수 공간이다. 하지만 나들이를 하러 온 사람들은 거의 보이지 않았고 물에서는 역한 냄새가 났다. 인부들은 하천 바닥에서 ...
  • 해파리인줄 알고 비닐 먹었다···제주 새끼 거북의 비극

    해파리인줄 알고 비닐 먹었다···제주 새끼 거북의 비극 유료

    ... 있었다. 이혜림 국립생태원 동물병원부 연구원은 “바다거북은 해초나 해파리를 많이 먹는데 바다에서 비닐봉지가 떠다니면 해파리와 유사하기 때문에 먹이로 착각해 장 내에서 다량의 쓰레기가 나오는 것으로 보인다”며 “해양생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바다 쓰레기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제주=천권필 기자·최충일 기자 feeling@joongang.co.kr
  • 자정까지 쉼없이 소각장 돌려도, 처리 못한 쓰레기 매일 149t

    자정까지 쉼없이 소각장 돌려도, 처리 못한 쓰레기 매일 149t 유료

    ... 등 강력한 폐기물 감축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지적한다. 김정도 팀장은 “제주도는 관광산업 비중이 높기 때문에 일회용품 소비가 극심하고 그에 따른 생활 쓰레기 배출도 많다”며 “제주도특별법 개정 등을 통해 제주도가 직접 일회용품을 제한할 수 있는 방안을 반드시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주=천권필 기자·최충일 기자 feeling@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