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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화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서소문사진관]꽃다발 들고 방긋! 남북단일팀 앞둔 북한 탁구 선수단 입국

    [서소문사진관]꽃다발 들고 방긋! 남북단일팀 앞둔 북한 탁구 선수단 입국

    ... 세계탁구선수권 여자단체전 시상식 후 동메달을 차지한 남북단일팀이 기념촬영 중 웃음을 보이고 있다. 남측의 전지희, 유은총, 양하은, 서효원, 김지호, 북측의 김송이, 김남해, 차효심, 최현화가 사이사이 섞인 채 시상대에 올랐다. [연합뉴스] 지난 5월 스웨덴 할름스타드에서 열린 세계탁구선수권 여자 단체전 일본과의 준결승전에서 남북 단일팀 김송이(북한)가 경기를 하고 있다. [뉴스1] ...
  • 北 탁구대표팀, 코리아오픈 위해 방남…내일 남북 합동 훈련

    北 탁구대표팀, 코리아오픈 위해 방남…내일 남북 합동 훈련

    ... 간단한 환영 행사를 마친 뒤 곧바로 대전행 버스에 올랐다. 북한이 코리아오픈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여자 선수단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단식 동메달리스트인 김송이와 차효심, 최현화, 김남해, 리현심, 정은주, 김설송, 편송경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5월 스웨덴 할름스타드에서 끝난 2018 세계탁구선수권대회(단체전) 여자 단체전에서 깜짝 남북단일팀을 결성한 서효원(렛츠런), ...
  • 남북탁구, 복식 단일팀 성사되려나···北선수들 충남대전으로

    남북탁구, 복식 단일팀 성사되려나···北선수들 충남대전으로

    ... 21세 이하 남녀 단식 등 총 7개 종목에서 자웅을 겨룬다. 북한이 코리아오픈에 나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여자 선수단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단식 동메달리스트인 김송이와 차효심, 최현화, 김남해, 리현심, 정은주, 김설송, 편송경으로 구성됐다. 5월 스웨덴 할름스타드에서 끝난 2018 세계탁구선수권대회(단체전) 여자 단체전에서 깜짝 남북단일팀을 결성한 서효원, 양하은, ...
  • 북한, 코리아오픈 참가 확정...남북 탁구, 2개월여만에 재회

    북한, 코리아오픈 참가 확정...남북 탁구, 2개월여만에 재회

    ... 함께 일어서 응원하는 남북 단일팀 선수들. [AP=연합뉴스] 국제탁구연맹은 북한 참가 선수 명단을 5일 공지했다. 여자 선수론 리우올림픽 여자 단식 동메달리스트 김송이를 비롯해 차효심, 최현화, 김남해 등 지난 5월 세계선수권 때 전격 결성됐던 여자 탁구 남북 단일팀 멤버들이 모두 방남한다. 여자 선수 8명을 비롯해 남자 선수론 박신혁, 최일, 로광진, 안지성 등 8명이 나선다. 탁구협회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쳐넣기·받아넣기·판때기 몇 번 들으니 익숙”

    “쳐넣기·받아넣기·판때기 몇 번 들으니 익숙” 유료

    ... 하루였다. 그러나 선수들 가슴 속엔 깊은 여운이 남았다. 양하은·서효원(31·한국마사회)·전지희(26)·유은총(25·이상 포스코에너지)·김지호(19·삼성생명) 등 남측 5명은 김남해·최현화(26)·김송이(24)·차효심(23) 등 북측 4명과 함께 6일 시상식에서 나란히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태극기와 인공기가 제각각 박힌 유니폼 차림의 남북한 선수들은 셀카도 함께 찍고, 장난도 ...
  • 27년 만에 하나 된 남북 탁구, 웃음꽃 만발

    27년 만에 하나 된 남북 탁구, 웃음꽃 만발 유료

    ... 연출했다. 특히 3일 오전 할름스타드 틸뢰산드 호텔에서 열린 ITTF 재단 창립기념회 때는 남북한 여자 선수 4명이 등장했다. 남측 서효원(31·한국마사회)·양하은(24·대한항공), 북측 최현화(26)·김남해(22)는 남북한 선수 한 명씩 섞어 복식조를 구성해 이벤트 경기를 치렀다. 이날 재단의 1호 앰배서더(친선대사)로 임명된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은 “재단의 ...
  • 27년 만에 하나 된 남북 탁구, 웃음꽃 만발

    27년 만에 하나 된 남북 탁구, 웃음꽃 만발 유료

    ... 연출했다. 특히 3일 오전 할름스타드 틸뢰산드 호텔에서 열린 ITTF 재단 창립기념회 때는 남북한 여자 선수 4명이 등장했다. 남측 서효원(31·한국마사회)·양하은(24·대한항공), 북측 최현화(26)·김남해(22)는 남북한 선수 한 명씩 섞어 복식조를 구성해 이벤트 경기를 치렀다. 이날 재단의 1호 앰배서더(친선대사)로 임명된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은 “재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