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인물

추미애
추미애 (秋美愛 / CHOO,MI-AE)
출생년도 1958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제20대
프로필 더보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양정철, 총선 물갈이 묻자 “수혈할 때 기존 피 빼나”
    양정철, 총선 물갈이 묻자 “수혈할 때 기존 피 빼나” 유료 ... 당에 헌신하러 왔다”고 말했다. 양 원장은 당에 헌신한다는 의미로 원장 월급을 안 받겠다고 선언했다. 민주연구원장은 통상 당 대표와 가까운 실세 의원이 맡았기 때문에 무급이었다. 하지만 추미애 전 대표 체제에서 유능한 외부 전문가를 초빙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급여 규정을 만들었다. 양 원장은 자신부터 이 규정을 적용받아 '유급 원장'이 될 경우 불필요한 오해를 살 수 있다고 ...
  • 김태년·노웅래 “총선 승리 앞장” 원내대표 출마 선언
    김태년·노웅래 “총선 승리 앞장” 원내대표 출마 선언 유료 ... 정책적 쟁점이 될 것”이라며 “기초생활보장을 넘어 기본생활보장 국가로 나아가야 한다. 포용국가의 정책패키지를 속도감 있게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자타공인 '친문재인계'다. 추미애 대표, 이해찬 대표 체제에서 두 번 연속 당 정책위의장을 역임하며 당·정·청 회의만 100번 이상 주재했다. 김경희·이우림 기자 amator@joongang.co.kr
  • [서소문 포럼] 김태년과 이인영
    [서소문 포럼] 김태년과 이인영 유료 ... 정부를 뒷받침한다. 김태년의 친문(친문재인) 본색은 여기가 기원이다. 초·재선을 거쳐 20대 국회(2016년)에선 김태년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친문 핵심으로 활약하면서다. 그는 추미애·이해찬 당 대표 체제에서 연이어 당 정책위의장을 맡았다. 정부 인수위 격인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정책의 밑그림을 그렸다. 정부 출범 후 당·정·청 회의 등에서 비치는 그의 비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