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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노트북을 열며] 일본에 지지 않는 나라

    [노트북을 열며] 일본에 지지 않는 나라 유료

    ... 일화는 지금도 삼성 내부에 전설로 전해진다. 반도체 주역들의 성공담은 이밖에도 많다. D램 설계팀 출신인 전동수 현 삼성메디슨 대표는 “실험실 벽면에 '한반도는 반도체다'라고 써붙였다. 한켠엔 야전침대를 갖다 놓고 '월화수목금금금' 일했다”고 전한다. 플래시메모리 개발·감수 팀장을 맡았던 양향자 일본경제침략특위 부위원장은 “'저녁이 있는 삶' 대신 '보람이 있는 삶'이 반도체인들의 선택이었다. 이 ...
  • 양향자 “삼성은 프로축구팀, 공무원은 조기축구회 같다”

    양향자 “삼성은 프로축구팀, 공무원은 조기축구회 같다” 유료

    양향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이 지난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쇼(CES) 2019'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인재원)은 ... '생존'이 된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그래야 나라도 기업도 건강해진다”고 덧붙였다. ■ 양향자 원장 「 전남 화순 출신으로 광주여상을 졸업한 뒤 1986년 삼성반도체 연구보조원으로 입사했다. ...
  • [인터뷰]"죽도록 공부했다…미스 양이 양향자씨 됐다"

    [인터뷰]"죽도록 공부했다…미스 양이 양향자씨 됐다" 유료

    “전례가 없다고요? 제가 전례가 될테니 기회를 주십시오.” 양향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51)이 삼성전자를 다니던 시절, 다른 자리로 옮기고 싶을 때 회사를 설득하며 힘주어 했던 말이다. ... 가서 원서를 수정해 광주여상에 들어갔다. 아버지는 내가 광주여상 1학년 때 돌아가셨다” 양향자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장. 양 원장은 삼성전자 최초의 고졸 출신 여성 임원을 지낸 입지전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