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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2019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다양한 판형과 편집으로 책마다 개성 살려
    [2019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다양한 판형과 편집으로 책마다 개성 살려 유료 ... 물론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어른까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책을 소개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1500여 권의 책을 출간했다. 특히 각 권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판형과 편집으로 어린이책 출판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세계의 걸작 그림책을 소개하면서는 지적 재산권 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시공주니어는 메가베스트셀러 『무지개 물고기』의 작가 마르쿠스 피스터, 영국 계관아동문학가 ...
  • [마음 읽기] 오타쿠, 팬덤, 그리고 부족주의
    [마음 읽기] 오타쿠, 팬덤, 그리고 부족주의 유료 ... 현상은 시장 논리에 단단히 사로잡힌 것 같다. 디지털 음원 시대가 오고 음반 판매라는 수익 모델이 무너지면서 음악 산업은 '덕질과 팬덤 장사'에 기대게 됐다. 같은 현상이 공연업계, 출판계에서도 일어났고, 이제 문화산업을 넘어 소비재 시장 전체로, 더 나아가 정치 영역으로도 확산되는 듯하다. 이 분야의 플레이어들은 열광적인 덕후와 팬덤이 초반 입소문을 내주기를 애타게 바라며, ...
  • [안혜리의 시선] 정권 최고 실세는 이슬만 먹고 살 수 있나
    [안혜리의 시선] 정권 최고 실세는 이슬만 먹고 살 수 있나 유료 ... 사실상 경제활동의 전부인데 무슨 쌓아둔 돈이 있어 월급을 마다할까. 뉴질랜드로, 일본으로, 또 미국으로 떠돌았던 지난 2년간은 뉴질랜드 사는 형 도움도 받고 지난해 3만 권 팔았다는 책 인세(출판계 관행상 4500만원으로 추정)로 그럭저럭 충당했다 쳐도 앞으로는 무슨 돈으로 다양한 비용들을 감당하려 하나. 판공비를 사적으로 쓸 수도 없는 노릇인데 엄청난 자기절제를 필요로 하는 대단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