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취리히통신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정민의 시선] 귤이 탱자가 되는 까닭

    [이정민의 시선] 귤이 탱자가 되는 까닭 유료

    이정민 논설위원 스위스 취리히에서 기차를 타고 남쪽으로 30분쯤 달리면 소도시 추크(ZUG)가 나온다. '암호화폐의 성지'로 통하는 곳이다. 인구 3만명의 미니 도시. 국제공항이 없어 ... 본사 등 글로벌 블록체인 업체 250여 곳이 입주해 있고 금융, 법률, 회계, ICT(정보통신기술) 같은 연관 서비스 회사들이 따라 들어오면서 거대한 클러스트가 형성됐다. 우리는 금지하고 ...
  • [차길진의 갓모닝] 759. 한국 노벨상의 미래 유료

    ... 테슬라다. 세계적인 뇌과학자 조장희 박사는 1980년부터 국내에서 연구를 시작했다. 1985년 금성통신과 함께 2T의 MRI를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으며, 이는 세계적으로 매우 앞선 기술이었다. 현재 ... 대학교의 피터 맨스필드 교수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03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다. 취리히 대학교의 에른스트 교수는 1990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MRI에 관한 기술로 ...
  • 추크, 5년 전에 이미 '크립토밸리' 만들었다

    추크, 5년 전에 이미 '크립토밸리' 만들었다 유료

    ... 있다. 이 인근에는 5~6개의 블록체인 관련 기업이 모여 있다. 추크는 스위스의 경제 중심지 취리히에서 남쪽으로 30㎞ 정도 떨어진 소도시다. 투명한 추크 호수를 형형색색 지붕의 집이 둘러싼다. ... 최저 수준의 법인세율(8.6~14.6%)이 특히 매력적이다. 이 때문에 추크엔 일찌감치 정보통신기술(ICT)·헬스케어 클러스터가 들어서 지멘스·로슈·바릴라 등 많은 글로벌 기업이 둥지를 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