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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정호의 시시각각] 조국의 선동에서 지켜야 할 것

    [남정호의 시시각각] 조국의 선동에서 지켜야 할 것 유료

    남정호 논설위원 “강제징용 판결을 부정하는 사람은 친일파”라는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의 주장은 귀를 의심케 한다. 법학 교수 출신이 어찌 민주주의의 근간인 사상의 자유와 다양성을 무시하려 하는가. 그는 2010년 6월 『자유론』 특강에서 저자 존 스튜어트 밀의 유명한 주장을 인용하며 사상의 자유를 역설한 적이 있다. “설령 단 한 명을 제외한 모든 인류가 같은 ...
  • 윤호중 “한·일관계 이분법 안 돼”…조국, SNS 여론전 중단

    윤호중 “한·일관계 이분법 안 돼”…조국, SNS 여론전 중단 유료

    ... 무도(無道)하다”는 주장까지 모두 44건의 글을 게시했는데 43건이 대일 메시지였다. 그사이 “중요한 것은 '애국'이냐 '이적'(利敵)이냐다”(18일), “이런 주장을 하는 한국 사람을 마땅히 '친일파'라고 불러야 한다고 생각한다”(20일), “문재인 정부는 국익수호를 위하여 '서희'의 역할과 '이순신'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다”(21일)는 등의 주장을 했다. 이로 인해 야권에서 ...
  • [사설] 위험하고 무책임한 조국 수석의 스마트폰 선동 유료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의 '페북 여론몰이'가 도를 넘고 있다. 최근 나흘 동안에만 17건에 달한 그의 게시물을 보면 “대법원 (징용) 판결을 부정하는 한국인은 친일파” “(일본과의 경제전쟁에서) 중요한 건 '애국'이냐 '이적(利敵)'이냐다”처럼 대부분 감정적 반일을 선동하고, 정부 비판 세력을 친일로 낙인찍으며 국민을 편 가르는 내용이다. 그는 '친일파' 발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