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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 유니콘]“택시 부르듯 수리기사 호출…인력시장 폭발적 반응”

    [동남아 유니콘]“택시 부르듯 수리기사 호출…인력시장 폭발적 반응” 유료

    제프리 청 창업자가 사무실 입구에 있는 카오딤 로고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김경진 기자 ━ 별별 인력 중개 '카오딤' 제프리 청 CEO 인터뷰 말레이시아는 일년 내내 고온다습해 에이컨이 필수인 곳이다. 하지만 고장시 수리 기사를 부르기가 만만치 않다. 영어ㆍ중국어ㆍ말레이어 등 사용하는 언어가 많은 데다가, 종교적인 차이로 인해 쉬는 날도 달라 기사를 구하기가 ...
  • [동남아 유니콘]우버 사업권도 따냈다…말레이의 '닥치고 허용'

    [동남아 유니콘]우버 사업권도 따냈다…말레이의 '닥치고 허용' 유료

    ... 김경진 기자 ━ 스타트업 산실로 떠오른 말레이시아 르포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16㎞ 떨어진 위성 도시 프탈링자야에 위치한 O2O(온라인과 오프라인 연결) 서비스 업체 카오딤 본사. 이곳에는 최고경영자(CEO) 사무실이 따로 없다. 프탈링자야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맨 구석 유리창가 자리가 창업자인 제프리 청(Jeffri Cheong)의 사무공간 전부다. 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