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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인터뷰] 대한민국 아웃도어의 새로운 문화…'블랙야크'의 '명산100' 프로젝트를 아시나요

    [멋인터뷰] 대한민국 아웃도어의 새로운 문화…'블랙야크'의 '명산100' 프로젝트를 아시나요 유료

    ... 목적이 아닌 교육과 문화를 위해 투자하기란 쉽지 않다. 이곳이 BAC라고 이름 지어진 배경에도 이런 블랙야크의 뜻이 담겼다." - 산을 타게 된 계기는. "대학교에 복학한 뒤 온라인 카페를 통해 암벽등반을 하는 산악회인 '청암산우회'를 알게 됐다. 평소 등산하면서 인수봉을 오르는 등반가를 보며 늘 하고 싶었다. 그러나 등반은 등산과 달리 일정한 교육과 훈련·전문 ...
  • 수로 좁아 큰 배 못 다녀, 출발부터 경제성 부족

    수로 좁아 큰 배 못 다녀, 출발부터 경제성 부족 유료

    ... 지난해 아라뱃길을 찾는 관광객이 590만 명이나 된다는 점을 들어 수변 레저 공간으로 만들자는 주장을 내놓는다. 수면에서는 윈드서핑이나 보드로잉(board rowing)을 하고, 주변에는 카페촌이나 캠핑시설을 설치해 더 많은 관광객이 찾도록 하자는 것이다. 운하와 레저 기능을 동시에 유지하자는 주장도 있다. 안승범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 교수는 “유럽이나 미국 등 사례를 보면 ...
  • 미래는 연결시대, 전문성보다 지식 활용 능력 갖춰야

    미래는 연결시대, 전문성보다 지식 활용 능력 갖춰야 유료

    ...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대학이 지식 전수기관이 아닌 학습법 전수기관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오종택 기자] 박형주 아주대 총장은 지난해 2월 취임 후 매주 월요일마다 학교 안의 한 카페를 찾는다. 점심시간 학생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기 위해서다. 아주대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매주 4~5명 안팎의 학생들이 박 총장에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장학금 문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