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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첸중가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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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죽음의 위기 벗어나니 병풍처럼 펼쳐진 로체 능선이 …

    죽음의 위기 벗어나니 병풍처럼 펼쳐진 로체 능선이 … 유료

    ... [내가 짜는 힐링여행] 히말라야 횡단 트레일 세락 지대를 통과해 해발 5845m의 암푸랍차라 정상을 향하는 모습. 얼굴 위에 떨어지는 차가운 눈 조각에 놀라 눈을 떠 보니 끔찍한 밤을 보낸 ... 너무나도 아쉽지만 이제 우리도, 그들도 그리운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다. 네팔 동부의 칸첸중가부터 마칼루를 거쳐 에베레스트 지역까지 장엄한 히말라야의 연봉을 돌아 걷는 히말라야 횡단 트레일 ...
  • 6000m 기슭, 설산에 쏟아지는 별빛 보자 슬픔이 밀려와 …

    6000m 기슭, 설산에 쏟아지는 별빛 보자 슬픔이 밀려와 … 유료

    ━ [내가 짜는 힐링여행] 히말라야 횡단 트레일 2014년 3월 26일 칸첸중가 베이스캠프에서 문승영씨(오른쪽)가 포터 딥과 환호하고 있다. [사진 문승영씨] 평범했던 젊은 날, ... 하늘은 순식간에 세상이 완전히 바뀐 것 같은 느낌이었다. 거대한 성벽과도 같은 이스트 콜의 정상에는 몸이 휘청거릴 만큼 바람이 강하게 불었다. 하지만 우리는 추위도 잊은 채 앞에 보이는 순백의 ...
  • 8000m 고지서 고글 벗는다고? 곧바로 시력 상해 위험

    8000m 고지서 고글 벗는다고? 곧바로 시력 상해 위험 유료

    ... 한다. 히말라야에서 가장 무서운 고소(高所) 증세다. 지구상의 최고봉 에베레스트(8848m) 정상에 서면 산소포화도는 대략 60%로 뚝 떨어진다. 서 있기만 해도 목숨이 위태롭다. 등정의 ... 폭풍설에 휘말린 18명이 캠프4(8000m)를 앞두고 쓰러져 내려오지 못했다. 2000년 칸첸중가 정상에 선 엄홍길 대장. [중앙포토] '산악인의 끝은 영화인'이라는 말이 있다. 이 산 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