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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공급망 지역화가 대세…한·일, 갈등 탓 혜택 못 누려

    글로벌 공급망 지역화가 대세…한·일, 갈등 탓 혜택 못 누려 유료

    ... 한·중·일을 하나의 공급망으로 묶기 어렵다. 특히 여기 미국에서 보기에 한·중·일 세 나라 기업들은 정부의 대외정책을 반대할 자유가 없어 보인다.” 좀 색다른 지적이다. 기업인들이 자기 목소리를 ... 」 강남규 기자 dismal@joongang.co.kr 장 폴 로드리그 1967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태어났다. 부모도 캐나다인이지만 프랑스계다. 그의 대표적인 저작 『세계 경제공간: ...
  • 글로벌 공급망 지역화가 대세…한·일, 갈등 탓 혜택 못 누려

    글로벌 공급망 지역화가 대세…한·일, 갈등 탓 혜택 못 누려 유료

    ... 한·중·일을 하나의 공급망으로 묶기 어렵다. 특히 여기 미국에서 보기에 한·중·일 세 나라 기업들은 정부의 대외정책을 반대할 자유가 없어 보인다.” 좀 색다른 지적이다. 기업인들이 자기 목소리를 ... 」 강남규 기자 dismal@joongang.co.kr 장 폴 로드리그 1967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태어났다. 부모도 캐나다인이지만 프랑스계다. 그의 대표적인 저작 『세계 경제공간: ...
  • 멍청한 지도자가 멍청한 정책 펴도 민주주의 아래서는 바꿀 희망이 있다

    멍청한 지도자가 멍청한 정책 펴도 민주주의 아래서는 바꿀 희망이 있다 유료

    ... 지적했다. 그런데 다른 나라에도 예외주의가 있다. “그렇다. 한국·중국·일본도 예외주의가 있다. 캐나다에도 칠레에도 예외주의가 있다. 하지만 '미국 예외주의'의 특이점은 많은 미국인, 특히 정치인들이 ... 미국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멍청한 정책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이 아직 남아 있다. 현 중국 정부의 정책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보다는 더 가능성이 큰 희망이 미국에 있다.” 한국의 통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