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캐나다 원주민

통합 검색 결과

뉴스

동영상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최범의 문화탐색] 가로등은 어쩌다 전기 솟대가 되었나

    [최범의 문화탐색] 가로등은 어쩌다 전기 솟대가 되었나 유료

    ... 첨탑지붕, 현대의 고층건물, 각종 기념비 등 모든 수직적 구조물들은 그러한 작용을 한다. 캐나다에 가면 북미 원주민들이 세운 토템 폴(totem pole)을 많이 만날 수 있다. 토템 폴은 ... 지자체의 가로등을 하나씩 뽑아다가 지리산 세석평전에 전기 솟대 공원을 만드는 거다. 그것은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토템 폴 공원에 뒤지지 않는 멋진 한국식 공원이자 신성한 소도(蘇塗·삼한시대 ...
  • 미쉐린 별은 없어도…투박하고 정직한 캐나다의 맛

    미쉐린 별은 없어도…투박하고 정직한 캐나다의 맛 유료

    “왜 캐나다에는 미쉐린 식당이 없을까?” 캐나다에 가기 전, 맛난 음식을 잔뜩 먹어볼 생각으로 찾아보던 중 알게 됐다. '미쉐린 가이드'가 캐나다에 진출하지 않았다는 걸. 현지 언론에 ... 온통 지역 미술관과 박물관을 관람하는 데 써도 아깝지 않다. 오전에는 구시가지에서 14세기 캐나다 원주민의 삶을 보여주는 '몬트리올 고고학 역사박물관'을 관람한 뒤 오후에는 신시가지로 건너가 ...
  • 북위 60도 캐나다 설원, 오로라를 만나다

    북위 60도 캐나다 설원, 오로라를 만나다 유료

    캐나다 유콘 준주의 북위 60도 도시 화이트호스로 날아갔다. 일본·호주·멕시코·스페인 여행자와 함께 밤을 지새우며 하늘만 쳐다봤다. 이들의 공통점. 북극광, 즉 오로라를 볼 수 없는 ... 재미나다 네 번째, 다섯 번째 밤에도 오로라 사냥에 나섰지만 소득은 없었다. 닷새 중 이틀, 캐나다 원주민이 '신의 영혼'이라 믿는 존재를 알현한 것에 만족했다. 캐나다 북부에서 사흘 오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