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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단연 손흥민 역대 가장 '위대한' 시즌이었다
    단연 손흥민 역대 가장 '위대한' 시즌이었다 유료 ... 순도와 파괴력 그리고 영향력은 수치로 평가할 수 없다. 개인 기록을 깨지 못했지만 손흥민의 존재감은 더욱 커진 시즌이었다. 토트넘의 에이스로 확고히 자리를 잡았다. 간판 공격수 해리 케인이 빠진 사이 토트넘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또 케인 중심의 팀을 손흥민으로 더욱 매력적이고 강렬한 팀으로 변모시켰다는 점을 부인할 수 없다. 토트넘은 더 이상 케인에 의존하는 팀이 아니다. 게다가 ...
  • 손흥민 올 시즌 20골 10도움…1300억원 몸값 더 오를 듯
    손흥민 올 시즌 20골 10도움…1300억원 몸값 더 오를 듯 유료 ... 클롭 마침내 웃다 손흥민은 올 1월 2019 아랍에미리트(UAE) 아시안컵에 참가한 뒤 팀에 복귀해 골 사냥을 이어갔다. 1월 30일 왓포드전부터 4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했다. 해리 케인의 부상으로 공격을 이끌게 됐는데, 그 기회를 잘 살렸다. 이어 4월 3일에는 새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개장 경기였던 프리미어리그 크리스털 팰리스전에서 개장 1호 골을 넣었다. 9일 ...
  • 꿈의 무대에서 또 한 번, 끝내 쏟아진 SON의 눈물
    꿈의 무대에서 또 한 번, 끝내 쏟아진 SON의 눈물 유료 ... 시간 선제골을 허용해 힘들게 경기를 풀어 갔다. 실점 없이 버티며 동점골을 노렸지만, 후반 42분 디보크 오리기(24)에게 추가골까지 내주며 패배하고 말았다. 부상에서 돌아온 해리 케인(26)을 비롯해 크리스티안 에릭센(27) 델레 알리(23) 그리고 손흥민까지 'DESK 라인'을 총출동시켰으나 만회골은 없었고, UEFA 챔피언스리그 첫 우승의 꿈도 무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