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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코링크 몰랐다더니…3년 전 신주청약서에 정경심 인감

    조국, 코링크 몰랐다더니…3년 전 신주청약서에 정경심 인감 유료

    [연합뉴스] 조국(54)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가 조 장관 일가의 사모펀드 운용사인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 설립 때부터 직접 관여한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다. 검찰은 조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36·구속)씨가 2016년 2월 코링크PE를 설립할 당시 정 교수로부터 빌렸다는 5억원이 실제로는 직접투자 목적으로 전달됐다고 의심하고 있다. ...
  • 검찰, 큐브스 전 대표 영장…조국 민정수석실 겨냥 유료

    ... 자리에서 함께 있던 사진을 찍어줬다는 의혹을 받는 인물이다. 당시 윤 총경은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으로 근무했다. 정 전 대표가 운영했던 특수잉크업체 큐브스는 '조국 펀드' 운용사 코링크PE가 1대 주주인 더블유에프엠(WFM)으로부터 2014년 8억여원을 투자받은 이력이 있다. 법조계 안팎에선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에서 하고 있는 정 전 대표의 수사가 특수2부에서 진행 중인 ...
  • 검찰, 큐브스 전 대표 영장…조국 민정수석실 겨냥 유료

    ... 자리에서 함께 있던 사진을 찍어줬다는 의혹을 받는 인물이다. 당시 윤 총경은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으로 근무했다. 정 전 대표가 운영했던 특수잉크업체 큐브스는 '조국 펀드' 운용사 코링크PE가 1대 주주인 더블유에프엠(WFM)으로부터 2014년 8억여원을 투자받은 이력이 있다. 법조계 안팎에선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에서 하고 있는 정 전 대표의 수사가 특수2부에서 진행 중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