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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동남아 휴양지 추천, '코타키나발루' 하나콘도 여름 이벤트 진행
    동남아 휴양지 추천, '코타키나발루' 하나콘도 여름 이벤트 진행 ... 들어 많은 이들이 여름 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에메랄드빛 바다와 눈부신 햇살 그리고 연중 온화한 날씨로 인해 매년 수많은 여행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대표적인 힐링 여행지 코타키나발루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리스 산토리니와 남태평양의 피지와 함께 세계 3대 석양이라 불리는 코타키나발루의 매력은 하늘이 붉게 물드는 저녁에 절정을 이룬다. 특히 우리나라와 위치가 가깝고 ...
  • 6월 동남아 여행지 추천 '코타키나발루', 사반다르선셋 반딧불 투어 인기
    6월 동남아 여행지 추천 '코타키나발루', 사반다르선셋 반딧불 투어 인기 ...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문화의 확산으로 연중 휴가를 떠나는 직장인들이 늘어나고 있는가운데 따분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액티비티와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휴양지를 찾고 있다면 코타키나발루가 눈길을 끌고 있다. 동남아시아의 보석이라 불리는 말레이시아 대표 휴양지 코타키나발루의 6월은 건기로 여행하기 좋은 시즌이다. 세계 3대 선셋과 함께 호핑투어, 반딧불투어, 다양한 문화와 ...
  • 피해자 가족들 속속 현지로 출국…여행 상품 '안전점검'
    피해자 가족들 속속 현지로 출국…여행 상품 '안전점검' ... 유람선 탑승객 절반, 여행사 권유로 일정·장소 바꿨다가… 필수코스 '야간 유람선' 관광객 북적…'안전사각지대' 2달 전에도 유람선 충돌…"구명조끼 없이 무조건 대기하라" 파리 센강, 코타키나발루에도…'안전불감증' 패키지 수두룩 Copyright by JTBC(http://jtbc.joins.com) and JTBC Content Hub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돌아오라" 다뉴브강의 기원…시민들 '꽃과 촛불' 애도 발길
    "돌아오라" 다뉴브강의 기원…시민들 '꽃과 촛불' 애도 발길 ... 실낱같은 희망… 제발 살아 돌아오기를… JTBC 핫클릭 "구조된 아내와 통화…다른 가족들 소식에 힘들어 해" 부모님과 효도여행 떠났다가…유람선 사고 '안타까운 사연' 파리 센강, 코타키나발루에도…'안전불감증' 패키지 수두룩 참좋은여행사 "사고자 가족 28명 내일 헝가리로 출국" 강경화 "현장 수색 점검부터"…피해자 가족들도 현지로 Copyright by JTBC(h...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적도 4095m '산의 조상'…마침내 정상, 신이 반겼다
    적도 4095m '산의 조상'…마침내 정상, 신이 반겼다 유료 ... 나라가 들어앉은 섬이다. 섬 아래쪽은 인도네시아가, 위쪽은 말레이시아와 브루나이가 나눠 갖는다. 키나발루산은 말레이시아 사바(Sabah)주에 속한다. 사바주의 주도가 한국에도 널리 알려진 휴양지 코타키나발루(Kota Kinabalu)다. 키나발루 산자락의 원주민이 카다잔두순(Kadazandusun)족이다. 이 고산족의 언어로 '아키나발루(Aki-Nabalu)'가 '산의 조상'이란 뜻이다. 카다잔두순족은 ...
  • 적도 4095m '산의 조상'…마침내 정상, 신이 반겼다
    적도 4095m '산의 조상'…마침내 정상, 신이 반겼다 유료 ... 나라가 들어앉은 섬이다. 섬 아래쪽은 인도네시아가, 위쪽은 말레이시아와 브루나이가 나눠 갖는다. 키나발루산은 말레이시아 사바(Sabah)주에 속한다. 사바주의 주도가 한국에도 널리 알려진 휴양지 코타키나발루(Kota Kinabalu)다. 키나발루 산자락의 원주민이 카다잔두순(Kadazandusun)족이다. 이 고산족의 언어로 '아키나발루(Aki-Nabalu)'가 '산의 조상'이란 뜻이다. 카다잔두순족은 ...
  • 애벌레 초밥, 산낙지 그리고 관광 선진국
    애벌레 초밥, 산낙지 그리고 관광 선진국 유료 ━ 손민호의 레저터치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의 전통 레스토랑이 내놓은 에벌레 초밥. 초밥에 얹은 애벌레는 겉을 살짝 구웠다. 손민호 기자 지난주 말레이시아에 있었다. 거기에서 TV에서나 보던 '혐오 음식'을 먹었다. 애벌레 회와 애벌레 초밥. 손바닥 위에서 꿈틀거리는 애벌레가 횟감이었고, 초밥에 얹은 애벌레는 일식의 타다키(たたき)처럼 겉을 살짝 구운 것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