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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최훈 칼럼] 설탕과 소금만으로는…
    [최훈 칼럼] 설탕과 소금만으로는… 유료 ... 식당 주인은 설명한다. “혀의 미뢰는 단맛·신맛·짠맛·쓴맛·감칠맛의 다섯 개 맛을 느낄 수 있다. 이 중 단맛 수용체가 활성화될 때 뇌에서 도파민이 가장 강하게 분출된다. 칼로리당 쾌락의 단위로 봤을 때 감미료만을 먹는 게 가장 효율적이다.” 장사가 잘되느냐는 하이트에게 주인의 답이 이렇다. “형편없지요. 그래도 다행인 건 저 아래쪽에 화학자가 연 소금 식당보다는 좀 낫습니다.” ...
  • [우리말 바루기] 헷갈리는 '허락' '승낙' 표기 유료 ... 또는 '승낙'이라고 한다. 자주 사용하는 단어이지만 이들을 막상 적으려고 하면 '락'으로 해야 할지, '낙'으로 해야 할지 헷갈린다. '諾(대답할 낙)'은 '허락(許諾), 수락(受諾), 쾌락(快諾, 남의 부탁 등을 기꺼이 들어줌)' 등에서는 '락'으로 적는다. 반면에 '승낙(承諾), 감낙(甘諾, 부탁이나 요구 등을 달갑게 승낙함), 감낙(感諾, 감동해 승낙함)' 등에서는 '낙'으로 ...
  • [우리말 바루기] 헷갈리는 '허락' '승낙' 표기 유료 ... 또는 '승낙'이라고 한다. 자주 사용하는 단어이지만 이들을 막상 적으려고 하면 '락'으로 해야 할지, '낙'으로 해야 할지 헷갈린다. '諾(대답할 낙)'은 '허락(許諾), 수락(受諾), 쾌락(快諾, 남의 부탁 등을 기꺼이 들어줌)' 등에서는 '락'으로 적는다. 반면에 '승낙(承諾), 감낙(甘諾, 부탁이나 요구 등을 달갑게 승낙함), 감낙(感諾, 감동해 승낙함)' 등에서는 '낙'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