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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선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할아버지가 안고 있던 18개월 여아 카리브해 유람선서 추락사

    할아버지가 안고 있던 18개월 여아 카리브해 유람선서 추락사

    ... 카리브해 섬나라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에 정박한 유람선에서 18개월 된 여아가 추락해 숨졌다고 CNN이 현지 경찰 발표를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날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선 '프리덤 오브 더 씨스(The Freedom of the Seas)' 11층에 있는 식당에서 할아버지와 놀던 아이가 커다란 창문에서 떨어지며 목숨을 잃었다. 현지 항만당국 대변인인 호세 ...
  • '헝가리 유람선 참사' 가해 선박 경보장치 '오프' 의혹

    '헝가리 유람선 참사' 가해 선박 경보장치 '오프' 의혹

    [앵커]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발생한 유람선 참사의 가해 선박 크루즈선이 사고 당시 경보 장치를 끈 상태였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현지 경찰 수사에서 경보 장치가 어떤 이유로든 꺼져 있었다는 것이 확인된다면 크루즈 선장의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유력한 근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유람선 참사를 일으킨 ...
  • 헝가리 대검 비상항고 “시긴호 선장 석방은 위법”

    헝가리 대검 비상항고 “시긴호 선장 석방은 위법”

    ... 위법하다며 대법원에 비상 항고했다고 밝혔다. 앞서 유리 C 선장은 지난달 29일 밤 다뉴브강에서 허블레아니호를 추돌해 구금된 뒤 법원의 심사를 거쳐 지난 1일 정식으로 구속됐다. 검찰은 크루즈선 선장을 과실에 의한 다수 살해 혐의로 기소했다. 하지만 헝가리 법원은 선장에게 조건부 보석을 허가했다. 법원은 보석금 1500만 포린트(약 6200만원)를 내고 전자발찌를 차고 부다페스트를 ...
  • '다뉴브 참사' 60대 한국인 추가 확인…남은 실종자 2명

    '다뉴브 참사' 60대 한국인 추가 확인…남은 실종자 2명

    ... 현지시간 22일, 번개가 치고 비가 내리는 다뉴브강. 어둡고 앞이 잘 보이지 않는데도 바이킹 노르호가 빠른 속도로 다른 배를 지나칩니다. 침몰사고를 냈던 바이킹 시긴호와 같은 크기의 크루즈선으로, 소속 회사도 같습니다. 다리 아래에서 훨씬 작은 유람선의 왼편으로 추월도 합니다. 무척 위험해 보이는 이 장면은 지난달 29일, 바이킹 시긴호가 허블레아니호를 들이받던 순간을 떠올리게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글로벌 아이] “이번에도 그냥 지나갈 겁니다”

    [글로벌 아이] “이번에도 그냥 지나갈 겁니다” 유료

    ... 머르기트 다리 아래 장비도 모두 사라졌다. 이날 밤 세체니 다리에 가봤더니 국회의사당 등 야경을 보여주는 유람선이 줄지어 다뉴브강을 오갔다. 허블레아니호를 들이받은 바이킹 시긴호와 비슷한 크루즈선도 정박장 곳곳에 보였다.(사진) 부다페스트는 사고 전 풍경으로 돌아갔다. 시내 곳곳에 한국인도 많았다. 상당수가 패키지 관광객이다. 식당에서 만난 한 여성은 “유람선 코스는 없어졌다”고 말했다. ...
  • 수색팀 “할머니가 6세 손녀 꼭 끌어안고 있었다”

    수색팀 “할머니가 6세 손녀 꼭 끌어안고 있었다” 유료

    ... 3구의 시신 중 50대 여성과 6세 아동은 할머니와 손녀 관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수색팀 관계자는 “나이가 많아 보이는 여성이 어린아이를 한쪽 팔에 안고 있었다”고 전했다. 대형 크루즈선 바이킹 시긴호에 추돌당한 허블레아니호가 흔들리는 과정에서 어린아이를 보호하려 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사고를 낸 뒤 과실치사·항해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던 크루즈 선박 바이킹 시긴호의 선장 ...
  • 실종 6세 여아 찾았다…한국인 시신 3구 수습

    실종 6세 여아 찾았다…한국인 시신 3구 수습 유료

    ... 당국은 실종자 수색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인 관광객 33명을 태운 허블레아니호는 지난달 29일 오후 9시쯤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에서 투어를 마치고 복귀하던 중 크루즈선 바이킹 시긴호가 추돌해 침몰했다. 관련기사 인양 25분 만에 선체 모습 드러내…좌측 선미 움푹 들어가 부다페스트=김정연 기자 kim.jeongyeon@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