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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江南人流] "5월의 신부에겐 연분홍색 작은 부케를"…런던의 유명 플로리스트가 전하는 부케 트렌드
    [江南人流] "5월의 신부에겐 연분홍색 작은 부케를"…런던의 유명 플로리스트가 전하는 부케 트렌드 유료 ... 있다. 그는 오랜 시간 런던의 클래리지·버클리 호텔의 메인 플로리스트로 활동하면서 호텔 안팎의 크리스마스 장식을 총괄했다. 지난해엔 아티스트 메간 헤스의 '아이코닉' 전에 1000개 이상의 조화로 ... 꽃을 좋아했나. “어린 시절엔 큰 관심이 없었다. 다만 어머니가 집에 꽃장식을 즐겨 했다. 크리스마스트리와 리스를 만들고, 계절에 맞춰 식탁에 꽃을 꽂았다. 그때 봤던 것들이 저절로 머릿속에 ...
  • [江南人流] "5월의 신부에겐 연분홍색 작은 부케를"…런던의 유명 플로리스트가 전하는 부케 트렌드
    [江南人流] "5월의 신부에겐 연분홍색 작은 부케를"…런던의 유명 플로리스트가 전하는 부케 트렌드 유료 ... 있다. 그는 오랜 시간 런던의 클래리지·버클리 호텔의 메인 플로리스트로 활동하면서 호텔 안팎의 크리스마스 장식을 총괄했다. 지난해엔 아티스트 메간 헤스의 '아이코닉' 전에 1000개 이상의 조화로 ... 꽃을 좋아했나. “어린 시절엔 큰 관심이 없었다. 다만 어머니가 집에 꽃장식을 즐겨 했다. 크리스마스트리와 리스를 만들고, 계절에 맞춰 식탁에 꽃을 꽂았다. 그때 봤던 것들이 저절로 머릿속에 ...
  • [라이프 트렌드] “프랑스풍 호텔 속 한국의 봄꽃 정원 향긋한 추억 담아”
    [라이프 트렌드] “프랑스풍 호텔 속 한국의 봄꽃 정원 향긋한 추억 담아” 유료 ... 디렉터 지난겨울 서울 회현동 신세계조선호텔의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 로비에 이색적인 크리스마스트리가 등장했다. 반짝이는 크리스털 수만 개를 천장부터 바닥까지 늘어뜨린 버드나무 트리다. 수많은 ... 맞는다. 라망시크레를 장식할 때 소품을 직접 제작해올 정도로 디테일에 철저한 편이다.” 지난 크리스마스 시즌 레스케이프 로비의 버드나무 트리. 모두 그의 작품이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