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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프 세르바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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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프 스타일] 향수도 유니섹스 시대, 남녀구분 의미 없다

    [라이프 스타일] 향수도 유니섹스 시대, 남녀구분 의미 없다 유료

    향수회사 경영인과 조향사로 만나 결혼한 크리스토프 세르바셀(왼쪽)·실비 갠터. [전유민 인턴기자] 두 사람은 향수회사 전문 경영인과 조향사로 처음 만났다. 함께 일하며 사랑에 빠졌고 ... 오래도록 향이 지속되면서 복합적인 향을 낼 수 있도록 했다. 향수에 이야기를 담는다고 했다. 크리스토프 =사랑받는 � 사랑받는 향수를 만들기 위해선 향 너머에 있는 감정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