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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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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장세정의 시선] “난 중국인”…탈북자들이 숨어산다

    [장세정의 시선] “난 중국인”…탈북자들이 숨어산다 유료

    ... 눈에는 핏발과 노기가 서려 있었다. 부모들은 자식에게도 자신이 탈북자란 사실을 숨긴다. 탈북 청소년들은 왕따당하지 않기 위해 탈북자 가정 출신이란 사실을 철저히 감춘다. '자유와 인권을 위한 탈북민연대' 김태희 대표의 전언이다. "정부 예산으로 탈북자 자녀와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방과 후 교육을 해주는데 탈북자 가정 아이들은 이 교육을 기피한다. 탈북자 자식이란 사실을 친구들이 알아챌까 ...
  • "소대가리""똥줄" 北막장 욕설···선전선동부가 도장 찍는다

    "소대가리""똥줄" 北막장 욕설···선전선동부가 도장 찍는다 유료

    ... 이어서다. 관련기사 문 대통령, 북한 막말에도 “유리그릇 다루듯 조심” 이런 저급한 어휘들과 표현을 동원해 대미·대남 비난을 최고 수위로 끌어올리는 건 노동당 선전선동부의 업무라고 한다. 탈북민 출신인 김일기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통상 외무성이나 조평통이 대미·대남 비난 담화 등을 내더라도 앞서 선전선동부의 검열을 반드시 거친다”며 “선전선동부가 단어 하나 무엇을 쓸지, ...
  • [사진] 탈북자 만난 트럼프 “북한 종교 자유문제 제기할 것”

    [사진] 탈북자 만난 트럼프 “북한 종교 자유문제 제기할 것” 유료

    ... '북한 종교 자유문제 제기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17일(현지시간) 전 세계 종교 탄압 피해자들을 백악관으로 초청한 자리에서 북한 내 종교 탄압 실태를 증언한 탈북민 주일룡씨의 손을 잡고 이야기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종교 자유 문제를 제기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이라크 출신의 인권운동가로 2018년 노벨평화상을 받은 나디아 무라드(가운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