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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종의 평양 오디세이] “단백질 연구 국제경연서 1위”…편식 심한 북 이공계의 명암
    [이영종의 평양 오디세이] “단백질 연구 국제경연서 1위”…편식 심한 북 이공계의 명암 유료 ... 습득은 물론 기초연구에도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북한 이과대학 생물학부 출신인 이윤걸 북한전략정보서비스센터 대표는 “김정은 체제들어 과학분야 기초이론과 첨단 기술분야에서는 ... 중학교 수학교사인 그의 부친은 “우리 걱정은 말라”며 200달러를 손에 쥐어 주었다고 한다. 탈북자 가족에게 닥쳐올 참혹한 삶을 알면서도 아들의 미래를 위해 아버지는 눈물의 결단을 내린 것이다. ...
  • [단독] 북 외무성 얼굴 최선희, 남편도 당 핵심간부 추정
    [단독] 북 외무성 얼굴 최선희, 남편도 당 핵심간부 추정 유료 ... 핵심간부의 인적사항은 국가보위성에서 특별 관리한다”며 “최영림 전 내각총리의 수양딸인 최선희의 출신 성분과 자료의 거주지로 볼 때 남편 한씨는 노동당 부부장급 이상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 김혁철과 박철이 각기 비핵화, 대미 관계 협상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한 고위급 탈북자는 “최선희가 이용호 외무상을 건너뛰고 김정은 위원장에게 직보한다는 얘기가 있었다”고도 했다. ...
  • [강찬호 논설위원이 간다] 자신이 사형 구형했던 '반미 좌파' 김현장을 정치 멘토로
    [강찬호 논설위원이 간다] 자신이 사형 구형했던 '반미 좌파' 김현장을 정치 멘토로 유료 ... '반미 친북'이던 당신이 강경 우파로 전향한 이유가 궁금하다. “주체사상은 초근목피에 시달리던 1920년대에나 맞는 이론이다. 그걸 지금 시대에 적용한다는 게 말이 되나? 북한 외교관 출신 탈북자인 홍순경씨가 대통합위원회 위원이 돼 나랑 만났는데 '공화국(북한) 영웅을 여기서 뵈네요'라며 놀라 자빠지더라. 김일성이 간부 회의에서 '김현장의 투쟁은 내 보천보 투쟁보다 더 영웅적'이라며 ...